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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릴렉스 해야지
현재 심경.jpg 어제 못이겨서 오늘은 질 확율이 높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졌네요. 하지만 린드블럼도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못 털어먹은건 매우 아쉽습니다. 선취점을 못 지킨게 큰게 아쉬운데, 휠러도 멘탈개선이 필요해 보이는듯. 특히 7회 무사 1,3루는.......아오 잊어야죠 아오==* 가능한 위닝은 해주길 바랬는데 무지 아쉽네요. 뭐 아쉽다는 말로는 형용이 부족하고 상위권 팀이나 혼전중인 경쟁팀에게 또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답이 없지 싶습니다== 내일부터 넥센전인데, 어찌 될런지 넥센 상태가 과히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우리도 분위기는 좀 내려갔고, 저쪽도 나름 절실해 보이는 만큼 불안하네요;
2020 KBO 신인드래프트 지역연고지명 가능 유력 후보군
네이버 아마야구사랑 회원분들 코멘트 기반, 개인 취향도 반영. 어떤 선수들인지 다는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있거나 들은 내용은 간략히 첨부. LG-넥센-두산 박재민(서울) 185-85 좌좌 투수 : 좌완 쓰리쿼터. 청원중 시절부터 돌직구 사우스포로 유명. 제구는 약간 불안하나 구위는 좋음. 1학년 당시 수술 및 재활로 나오지 못함. 속구 최고 구속 143km/h. 지난해 KIA가 2차 1,2라운드에서 지명했던 김유신(청주-세광), 하준영(성남)의 중간 정도 느낌. 강 민(서울) 188-88 우우 투수 : 체격이 좋은 우완 정통파 투수. 파이어볼러의 재목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예상보다 구속상승이 더디다는 이야기가 있음. 김병휘(장충) 178-75 우우 내야수 : 센터라인 야수로 활
4월13일 크보 잡담
ㅡ오늘 경기 멸망. ㅡ9회에 또 이러냐... 그것도 요새 가장 분위기가 안 좋은 침을 상대로. 휴. 반대로 롯데는 어쩌면 반등의 시점이 될 수도. ㅡ거기에 주중 경기 스윕... ㅡ주말 넥센전에서 스윕해서 탄력 좀 받나 싶었는데 도로 제자리. ㅡ뭐 작년에 우승하고 나니까 뭔가 아쉬움이 덜해졌다고 할까, 뭔가 야구를 보는 간절함이 상당히 사라진 거 같음. ㅡ아직 초반이기는 한데 올해는 작년 같이 힘 발휘하는 것이 쉽지 않을지도 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4, 5선발 쪽이 약한 게 문제인 듯. 선발진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게 작년 기아의 큰 힘이었는데. ㅡ사실 작년 기아 우승에는 두산이 wbc 때문에 초반에 해맸던 덕도 봤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경기 차이밖에 안 났지만. 그런데 올해는

180412 문수야구장 롯데 vs 넥센 3차전
이상 taken by Sony A9 + Tamron SP 150-600mm F5-6.3 Di VC USD & SEL70200G taken by Sony A7R2 + SEL70200G 직관승률이 아주 좋은데... 오늘은 왠지 듀브론트라서 패배를 직감 했지면 역시 현실이 되었다 ㄷㄷㄷ 경기도 계속 역전이 안나와서 멍 때리다가 온듯... 쳇 게임 끝나고 화장실 가니까 손아섭, 손승락 와서 쉬야 보길래 수고 많았으예~ 하니 옙 하고 대화 끝... 손 안씻고 나......가....아닙니다 그리고 입구에 이대호 퇴근할 때 한 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