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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1 문수야구장 롯데 vs 넥센 2차전
이상 taken by Sony A9 + Tamron SP 150-600mm F5-6.3 Di VC USD taken by Sony A7R2 + SEL70200G 3연전 중 두 번째 경기 시작부터 송승준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내려가서 아 오늘 지는건가 싶었는데 진명호의 믿을 수 없는 호투로 무실점을 이어 갔다 ㅎㄷㄷ 그리고 타선이 드디어 폭발해서 점수차가 어마어마하게 나서 아주 편하게 경기를 봤다... 끝나고 집에 가려니까 문수구장 프리미엄 석에 덕아웃이랑 통로가 겹쳐는 구존데... 가려니 갑자기 진행요원이 막아서 선수들 퇴근 하는것도 보고... 채 선수 오늘 수고 했어요 했는데 쌩까임 힝...... 곧 번즈 가길래 we

180410 사직야구장 롯데 vs 넥센 1차전
이상 taken by Sony A9 + Tamron SP 150-600mm F5-6.3 Di VC USD taken by Sony A7R2 + SEL85F18 & SEL70200G 2018년 첫 울산직관... 오늘 내일 지면 목요일 경기는 취소하려 했는데 쫄깃하게 이겨버렸다... 프리미엄석 아주 좋구먼... 화장실이 멀어서 그렇지 ㅂㄷㅂㄷ 내 뒤에서 열심히 응원하던 아재 덕분에 웃음이 가시지 않았다 그리고 나도 테레비 나옴ㅋ 이정후 볼넷 되어서 아쉬워하는 표정이 엿보인다
개막전 시리즈 단평.
개막 2연전 넥센전이 고척돔에서 주말동안에 있었습니다. 1차전은 많은 기대를 받은 키버스 샘슨 선수의 등판우완 정통파로 150km가 넘는 빠른 직구와 슬라이더, 커브, 서클 체인지 업등의 변화구를 구사하는 투수로서, 아무래도 한국에서 보기 드문 편인 강속구선발 투수인관계로 많은 주목을 이끌었습니다. 시범경기에서도 호투했고실제로 개막전 선발로 일찌감치 낙점되기도 했지요.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의문부호가 남는 결과가 되었네요. 일단 정상적인 와인드업 상태에서는 제구, 구위 모두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대했던 그 모습 그대로,다만 주자가 나갔을때 부터 문제가 시작되더군요. 일단 주자가 나갔을 경우 제구가 심하게 흔들립니다. 제구에 에를 먹다 보니덩달에서 구위마저 흔들리고 결국 카운트가 몰린 끝에 가운데로 몰
채태인 영입
넥센과 사인&트레이드 형식으로 FA신분인 채태인을 영입 트레이드 대상은 17년 드래프트 신인 좌완 박성민 누군지 이름은 들어본적이 없으니 뭐라 평은 못하겠음 일단 채태인을 영입함으로서 우타 일색인 라인업에 좌타자를 추가 시켯고 이대호 1루 수비 부담도 덜어 주게 되었음 최준석 보다는 훨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