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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삼막사 2018.06.16
처음 가본 관악산. 서울대 입구에서 시작해서 관악산 입구로. 장미공원을 지나 삼막사까지. 정말 오랜만에 토요일 아침을 등산으로 보내면서 몸과 마음 휴식. 삼막사에서 도로로 내려오면서 한참을 걸어내려오는데 도착해서 보니 경인교대였다... 버스에서 피곤해서 일까 졸다말다 금정가지 가서 ㅎㅎ 금정역에서 낙지부짐 뿜뿜 하시는 사장님을 만나 맛있는 낙지를 먹고 집으로 ㅎ 인왕산에 이어 관악산까지 한 주에 이루어진 등산 코스였는데, 조금 힘들어도 자연속에서 함께 있으니 나 스스로 돌아보며 위로와 위안이 되었던 소중했던 시간. 감사!!! 2018.06.16 관악산 mit 수빈쌤 .....lily

몽골 자유여행 (5.1) 게르 생활 : 물 뜨기
0. 제목이 (5)도 아니고 (5.1)인 이유는 내용이 짧아서. 게르에서 생활한 이야기들은 걍 소수점으로 소소하게 이어나갈 예정! 1. 첫째날 밤에 쓴 그림 일기. 침대에서 엎드린 채 촛불에 의지하여 이런 거 쓱싹거리다가 잤다. 2. 근데 푹 못잠. 더웠다가 추웠다가 헤롱헤롱 정신없어서 잠을 많이 설쳤다. 장작 땔 땐 진짜 땀나고 숨막힐 정도로 더운데 불 꺼트리면 금새 추위가 엄습한다. 딱 숯불 상태로 뭉근뭉근하게 열이 퍼질 때가 좋은데, 그 순간은 마치 벚꽃 단풍 석양처럼 한시적인 것으로, 그 상태에서 장작을 더 넣지 않으면 불이 꺼져버리는 것이었다... 불씨 꺼트리면
![[거제도] 도장포 아침산책](https://img.zoomtrend.com/2016/10/30/c0014543_5815b18e2f6f0.jpg)
[거제도] 도장포 아침산책
바람의 언덕에서 일출을 보고 도장포로 내려가며~ KSA 건축연구소, 점점 업그레이드되는 듯한~ 옆에 원래 있었는지 가물가물한데 푸른섬펜션이란 곳도 재밌어보여 살짝 둘러봤네요. 전망부터 좋은~ 뭔가 로망이 느껴지는~ 도로쪽에 커피도 팔던데 마시면서 쉬거나 둘러볼만 하겠더군요. 슬~쩍 구경을 ㅎㅎ 2층으로 올라가서~ 재밌는 구조가~ 전망도 좋습니다. 본격적으로 카페같이 운영해도 괜찮을 듯한~ 이쪽도 한 컷 도장포 아침풍경~ 반대쪽도 한 컷 나오면서 가는데 사람인줄 알고 깜짝 놀랐던;; 고정된건 뭔가 좀...그랬지만 잘 어울리긴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