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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44

이스 셀세타 수해 - 44

조훈 블로그|2013년 12월 8일

(캐스넌) 병사 앤디 : 너 들었니? 숲 속 깊은 곳, 큰 강 저편에서 이상향이 발견됐다는 소문을. 우린 로문군에 있는데도 뚜렷한 정보가 전혀 들어오질 않아. 사실이라면 대박인데…. 아-, 궁금해 죽겠네. …산초랑 팬서에게 물어보면 뭘 좀 알려나? (다시 말을 걸면) 병사 앤디 : 산초랑 팬서에게 물어보면 뭘 좀 알려나? 근데 그 둘은…. 당분간은 돌아올 것 같지 않은데. 병사 다니엘 : 인간은 왜 자유롭지 못한 걸까.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은 저렇게나 자유로워 보이는데……. 레이첼 : 인간의 욕망은 한계가 없다는데…. 과연 정말 그런 걸까? 욕망의 한계는 상상의 한계…. 다시 말해 한계가 있다는 뜻이야. 정보통 마우스 : 좋은 떡밥 있어요

이스 셀세타 수해 - 42

이스 셀세타 수해 - 42

조훈 블로그|2013년 11월 29일

(하이랜드에서의 대화 및 퀘스트 - 후문으로) 주류군 병사 : 캐스넌에서 온 조험가는 여길 지나게 하지 말라고 했어. 너희는 예외지만…. 여길 지나다닐 때에는 가급적 녀석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해. 도리스 : 엘딜님…. 부디 오늘도 편안히 쉬시기를……. 필립 : 후… 그나저나 이 짧은 시간 사이에 마을 정세가 완전히 바뀌었구먼. 솔직히, 아직도 가끔 꿈에서라도 나오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할 때가 있다네. 마리아나 : 마을에 계신 주류군 분들에게는 성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도 그리젤다 님의 인덕 덕분일지도 모르겠어요. 주류군 병사 : 흠… 아무래도 여긴 술 말고는 오락거리가 없는 것 같군. 아니지, 마을에 민폐를 끼쳐놓고 그런 사치를 바라는 건

이스 셀세타 수해 - 32

이스 셀세타 수해 - 32

조훈 블로그|2013년 10월 20일

카나 : 후, 어떻게 오기는 왔네. 듀렌 : 생각 이상으로 시간을 잡아먹었군……. 칸리리카 : 하아 하아…. 엘딜님!! 칸리리카 : 없네……? 칸리리카 : 또 이렇게 어지럽히고…. 리자 언니가 정리해도 바로 어지럽히셔서 난처하다니까요. 카나 : 그나저나 책의 양이 엄청나……. 듀렌 : …여기가 아돌이 초대된 방인 건가. 분명 처음 보는 물건이 잔뜩 있기는 한데……. 오즈마 : 이것들이 모두 장래에 인간이 부여받을 …. 그분은 여기서 아돌에게 무엇을 주시려 했던 걸까. 듀렌 : 아무튼, 신께서 어디 계신지 한번 찾아보자. (위층 베란다로 가면 이벤트) 태연히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칸리리카 : 엘딜님!!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이스 셀세타 수해 - 25

조훈 블로그|2013년 9월 2일

지도에 파란 깃발로 표시된 셀레이 북쪽 던전으로 가자. 밸리 : …설마 오즈마가 아돌 일행과 함께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뭐, 너희라면 안심이야. 우리 오즈마를 잘 부탁해. (북쪽 끝, 막다른 곳으로 가면 이벤트) 오즈마 : 이 주변이 아돌의 수첩에 있던 지하 유적으로의 입구가 될 텐데……. 카나 : …있지, 아돌은 최근에 여기 왔다는 거지? …………. @ 왜 그래? @ 배라도 고파? (배라도 고파?) 카나 : 응… 그치만 괜찮아. 이 정도면 아직 참을 수 있거든. 그보다, 음…. 역시 기분 탓인가? 듀렌 : 좋아, 입구 비슷한 게 있는지 이 주변을 찾아보자. 접근하면 느낌표가 활성화된다. 카나 : 이건……? 오즈마 : 보아하니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