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の名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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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좀 더 쉽게 다가오도록 쓰여진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너의 이름은 - 좀 더 쉽게 다가오도록 쓰여진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31일

결국 이 작품을 리뷰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첫 작품이 상당히 괜찮다고 소문이 난 작품인지라 일단 기분이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개봉때를 놓치기가 힘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해놓고서 정작 당일 못 보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만 말은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주는 의외로 괜찮은 주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배치를 보여주는 주간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신카이 마코토의 작품에 관심을 가지게 된 시점은 바람의 저편, 약속의 장소 때였습니다. 사실 당시에 약간 중2병 비슷한 느낌을 굉장히 많이 앓고 있었고,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영화를 좀 일부러 어려운 것을 고르는 경향도 있었던 겁니다. 덕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너의 이름은" 이미지들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너의 이름은"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이 글을 쓰고 잇는 현재, 더워서 미쳐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운데 너무 약해서 말이죠. 이번 영화는 100분짜리라니, 기대를 해야죠.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君の名は。"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5월 18일

오랜만에 신카이 마코토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언어의 정원에 관해서 상당히 좋게 본 만큼, 그리고 판타지 이야기를 할 때 마다 약간 미묘한 느낌이 들었던 만큼 이번 작품은 둘 중 어디에 속할 것인가 상당히 궁금한 상황입니다. 일단 뭔가 바뀌었다는 식으로 가져가고 있는 듯 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일단 그래조 지켜는 볼 예정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그림에 관해서 만큼은 여전히 잘 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그쪽은 다행이구나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림이 예쁜 만큼, 적어도 그쪽으로 땡기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꽤 괜찮아 보입니다. 이제 스토리가 어찌 될 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