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바기오 첫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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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첫 날

[필리핀] 바기오 첫 날

2019. 04. 08(월) / Baguio, Benguet 졸업기념으로 여행을 간다.제시카의 두오빠와 동생도 함께.총 5명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 05:56 San Felipe - 07:15 Olongapo 버스 : Victory Liner / 요금 : 일반73페소(1,672원), 학생 58페소(1,328원)- 09:00 Olongapo - 10:50 San Fernando - 11:00 Robinson Mall - 11:30 DAU - 12:37 Tarlac - 14:26 SM Urdaneta - 15:08 Sison 휴게소(-15:36) - 15:52 Rosario - 17:43 Baguio 버스 : Victory Liner / 요금 : 일반 488페소(11,180원), 학생 391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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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번햄 공원(Burnham Park)

2019. 04. 10(수) / Baguio, Benguet Burnham Park.4월 10일 오전 번햄 공원은 마치 한국의 가을과 같은 느낌이다.하늘은 드 높고 맑고 푸르며.. 오늘은 딸기 농장을 가기 위해 나왔는데...제시카는 임신 7개월차임에도 잘 돌아 다닌다.바기오 날씨가 조금춥기는 하지만덥지 않아서좋다고 한다.

[필리핀] 바기오 야시장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urnham Park 맞은 편에 Melvin Jones Football Gound라는 축구장이 하나 있다.그걸 지나면 도로가 나오는데....저녁 9시가 되면 도로의 절반을 막고서 야시장이 선다.지역의 특성답게 중고 긴옷을 많이 볼 수 있다.밤이 되니 날씨가 확실히 싸늘하다.반팔로는 돌아 다니기 힘들다. 셔츠 3개에 100페소(2,287원).먹을 것도 많이 있고 볼거리도 꽤나 있는 곳이다.사람도 상당히 많아서 지나가기 쉽지 않다.

[필리핀] Melvin Jones Football Ground

2019. 04. 09(화) / Baguio, Benguet Burnham Park 맞은편에 축구장이 하나 있다.Melvin Jones Football Gound.입장에 제한이 없어서인지 잔디가 거의 없다.그리고 이 축구장 뒤에서 나중에 야시장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