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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3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마블 감독 중에서도 가장 다른 방향으로 큰 이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영화의 방향 역시 뭔가 묘하게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오갤이 가져갔던 색도 물론 좋았습니다만, 그 색은 이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쪽으로 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마블에서 노마드랜드 감독이 뭘 하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묘한 느낌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가주면 정말 좋겠네요. 오랜만에 광활함을 제대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Cry Mach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9일

솔직히 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신작이라고 하면 그래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기는 합니다. 리처드 쥬얼 이라는 좀 너무 미국 만세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도 있기는 했는데, 그나마도 평작은 갔죠. 물론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같이 앞서 말 한 너무 심한 미국 만세를 가져가는 더럽게 못 만든 영화도 간간히 터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영화를 다 말아먹는 사람은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연세가 연세이다 보니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과거 영화들과 정말 많이 닮았네요.

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6일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Annette"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5일

사실 이 영화는 아마존 독점이기는 합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볼 수 있게 되는 작품이라는 이야기죠. 다만, 간간히 정말 괜찮은 작품들의 경우에는 의외로 극장을 타고 들어오면서, 의외로 한국 극장가에서 볼 수 있는 작품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역시 사실 그쪽으로 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기대점이 좁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아담 드라이버가 선택한 영화이다보니 적어도 걱정은 덜어도 된단 생각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포스터부터 어딘가 묘한 느낌이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은 레오 카락스이니, 제대로 밀어붙일게 확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