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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묘하기는 합니다. 감독이 아파찻퐁 위라세타꾼 이더군요. 엉클 분미 라는 영화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저는 해당 작품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평가가 시네마 아트라는 평이어서 말이죠. 제가 이 쪽에 정말 약하다는 점 때문에 다루기 싫은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매우 걱정되는 거싱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틸다 스윈튼이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라는 풍문이 들리던데, 좀 상황을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사실, 보고도 뭔지 잘 모르겠어서요;;;

저스틴 천 + 알리시아 비칸데르, "Blue Bayou" 포스터와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잘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저스틴 천은 이 영화에 관해서 설명을 좀 하자면, 이 영화의 배우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감독이기도 하고, 각본가로 참여 하기도 합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커밍 홈 어게인 이라는 작품을 공개한 적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잘 모르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나온다고 해서 나름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미지가 의외로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이 상당히 독특하네요.

"듄" 파이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기대가 정말 강한 나머지, 용산 아이맥스에 개봉 첫날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싸게 보려는 마음에서 그 아이맥스에 B열 예매를 하는 용자짓을 벌이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 몇 번 본 결과 B열이 아이맥스의 거대함을 즐기기는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왕십리로 갈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화면비란게 있으니 말이죠. 원작만큼 잘 해낼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볼 때 마다 점점 더 기대감이 커지네요.

"틱, 틱... 붐!"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0일

이 작품에 관해서 상당히 오래전에 다룬 기억이 납니다. 토니상을 받은 "렌트"의 원작자인 조너선 라슨의 자서전격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꽤 오래전에 포스팅 하면서 앤드류 가필드가 또 강렬한 도전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촬영이 중단 되면서 작년 6월과 11월에 촬영이 다시 진행 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제서야 완성이 되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조나단 라슨의 이미지를 살리는 쪽으로 간 것 같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멋지네요. 뮤지컬 영화를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