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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xter : New Bloo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6일

이 작품의 이전 결말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명성에 비해서 너무 오래 끌다 보니,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배우 역시 이에 관해서 대단히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디어 제대로 된 결말이 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를 다시 보는 중이죠(?) 이미지부터도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산하네요.

"A Journal for Jord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5일

이번에도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할 마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슬프고 힘든 이야기를 기반으로 영화를 진행 하더군요. 원작이 있고, 실제로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일기를 쓰던 한 군인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가 태어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이라크에서 사망해버린 것으로 나왔죠. 상당히 슬픈 이야기인데, 솔직히 영화화 하기는 쉽지 않은 작품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전모가 다 보이진 않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Vacation Friend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행 해봉을 1년 전에 해버린 영화였던 겁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1년 빠른 헐리우드 영화를 본 상황이다 보니 이제는 신경을 좀 써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안전한 영화를 고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이미지부터 매우 독특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제가 보기에도 뻔한 코미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