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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ers of the Ghostlan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2일

작품 소개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거의 대부분이 땜빵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을 정말 편하게 보내려고 일을 몰아 처리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니콜라스 케이지 나오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요새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는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구석이 있습니다. 예상하는 것이 바보짓이라는 것을 몸소 증명 하는 영화들에 줄줄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이런 분위기 좋아요. 이번에도 이상하면서도 매력 있는 영화가 될 것 같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묘하네요.

"Togeth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1일

이번에도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기 대무이죠.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맥어보이가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괜찮은 작품 선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댈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소소한 영화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독특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배가 좀 자주 아프더군요.

"The Card Count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0일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몇 가지 지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두 배우인 오스카 아이삭과 타이 셰리던 이라는 두 배우가 나와서 말입니다. 사실 타이 셰리던은 의외로 작은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든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오스카 아이삭이 영화 선택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주로 작은 영화여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게다가 감독이 폴 슈레이더이니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오히려 더 기대되네요.

디즈니+용 "나홀로 집에" 리부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9일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겠지만, 나홀로집에는 생각 이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맥컬리 컬킨 나오는 1편과 2편 기억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고, 3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4편이 있다느 낫실을 아는 분들은 별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시리즈가 정말 좀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리부트가 과연 잘 될 것인가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좀 걱정 되는 상황인 것이죠. 디즈니 플러스라고 하니, 적어도 망하게 두진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등장하는 경찰관이......버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