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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또 총들었다! "Hick"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로이 모레츠는 좀 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코타 패닝 이후로 가장 재능있는 젊은 배우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정작 청춘물은 거의 해 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비스무레 한 게 휴고가 좀 비스무레한데, 이나마도 결국 극영화의 기원으로 흘러가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이 나오는데, 포스터에서 또 총을 들고 있더군요;;;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닙니다만, 좀 아쉬운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번에도 등급은 R 입니다. 정작 찍은 배우는 나이들어서나 볼 수 있다는게 참;;;

올리버 스톤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새비지스"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무서운 경우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굉장히 특이한 부분은 결국에는 계속해서 서서히 하락세를 보인 올리버 스톤이 다시 영화를 만들어 가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영화를 워낙에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일단은 믿고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는 정말 안타까운 케이스의 가장 중심이 되는 양반입니다.) 일단은 이 영화에는 배우진은 무지하게 화려합니다. 전작인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렙스 역시 출연진은 화려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점은 믿을만한 구석이라고 하기는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양호해 보이는데,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미셸 윌리엄스, 이번에도 또 한 번 성공을 거둘수 있을까? "Take This Waltz" 입니다.
미쉘 윌리엄스는 분명 대단한 배우입니다. 마릴린 먼로를 제대로 연기를 하면서, 자신을 완전히 죽임으로 해서 오히려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굉장한 면모를 드러냈죠. (다크나이트에서는 조커역을 맡은 히스 레저가 이런 식으로 연기를 했죠.) 솔직히 그녀의 이전 작품에서는 그렇게 다양하게 보이는 맛은 아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아무래도 미쉘 윌리엄스 덕분에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 영화는 좀 특이한 영화인데, 이 영화에서 세스로 로건이 역할을 맡은 요리책 저술가와의 부부 생활을 하면서 행복을 느끼다가, 갑작스럽게 어떤 다른 예술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솔직히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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