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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 예고편입니다.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전 롤랜드 에머리히판이자 아무도 인정 안 하는 고질라 역시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 사람인지라 이런 류의 영화를 제가 그냥 다 좋아한다는 생각도 슬슬 들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재미만 있다면 뭐...... 물론 전 일본판 고질라의 팬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일본판은 말 그대로 소개하는 것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대략 제가 가지고 있는 고질라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인진 이 정도면 알게 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상당히 어두운 분위기가 될 거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티져 예고편 갑니다. 매일 오류랑 투쟁중인데 가끔은 좀 안 그랬으면 한다죠.

"도라에몽 3D"라니 말이죠;;;

"도라에몽 3D"라니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2일

개인적으로 도라에몽 시리즈를 그렇게 많이 본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일본 애니를 직접적으로 보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제가 도라에몽은 그렇게 빠져서 본 타임은 아니라는 점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야기 할 때 약점이 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 작품의 경우는 그보다 더 미묘한 것들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다른 것보다도 도라에몽이 드디어 3D 애니메이션화 된다는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울궈먹기는 미국이 더 잘 하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만든 양반이라고 하는데 말이죠......그 영화는 아직 못 봐서;;;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라고는 제가 가진게 사진, 포스터가 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감독 역시 데뷔작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에 영화를 감독으로서 찍은 적이 있기는 한데, 공동 감독이었던데다 옴니버스이고 전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제가 주원이나 김아중을 좋아하는 상황도 아니라서....... 뭐, 이런 경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일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8일

이 영화 역시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영화중에서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재미가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특유의 미묘하게 튀는 분위기에서 오는 것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저런 이유로 걱정이 되는 대상이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아무래도 방향이 다르다는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다만 더 큰 문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가 또 에러가 난다는 겁니다. 망이 너무 느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