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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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레일러. 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4)
트랙백 : 엣지 오브 투모로우 예고편. by 울트라김군님 NuRi's Tools - iframe 변환기 LIVE DIE REPEAT LIVE DIE REPEAT LIVE DIE REPEAT 으아니차! 내가 전역을 할수 없다니!!!!(...) 2014년에도 영화는 볼거리가 넘칠듯.(...)

"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어떻게 된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처음에 공개된 정보는 정말 괴멸적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호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기점이 예고편때인것 같은데, 원작을 적당히 가져오면서도 예고편에서 새로운 모습을 잘 보여줬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예고편이 다인가 하는 점 정도랄까요. 게다가 스토리는 아직 별로 공개된 것이 없고 말입니다. 알단 전 내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중 하나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도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쉐일린 우들리의 "다이버전트"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만 보면 예전에 팬메이드 예고편에 대략 낚여서 포스팅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 (다른 분들이 제보해주셔서 알았죠;;; 당시에 이 영화 포스팅을 할 때 맘이 급해서 대충 올리고 말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 이야기만 하면 쉐일린 우들리의 최근 안습한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망치 든 메리 제인 사진으로 올라가서 토르라고 놀림받다가, 결국에는 영화에서 완전히 빠지는걸로 결론이 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아가씨는 매력이 없는게 아닌데 말이죠.......유독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에서만 그랬던;;;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문제라면, 최근에 이런 류의 영화가 너무 많다는것도 그렇고, 그러면서도 다들 그저 그런 수준이라는

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신작, "Nebraska" 입니다.
알렉산더 페인 감독 영화는 이상하게 저에게는 약간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최근 감독작인 디센던트도 좋아하고, 어바웃 슈미트도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상당히 유명한 영화라고 할 수 있는 사이드웨이는 또 그닥 제게는 그렇게 땡기는 영화가 아니어서 말입니다. 물론 능력 하나는 정말 출중한 감독임에는 부인할 수 없고, 제가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는 계속 알아가는 중이다 보니, 매력을 잘 모를 수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네브레스카"라는 영화를 들고 나왔습니다. 특이하게도 흑백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이번에도 편안해지는 영화이면서도 굉장히 독특한 감성이 같이 들어간 영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