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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주연의 새 영화, "Focus" 입니다.

윌 스미스 주연의 새 영화, "Focu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7일

한때 윌 스미스가 영화 티켓 판매의 제왕이라고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둔 영화들에 줄줄이 출연했고, 그 덕분에 당시에 매우 좋은 결과들을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좀 부침이 있었죠. 다른 것보다도 본중에 가장 해괴한 영화인 에프터 어스 같은 영화도 있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다른, 가볍기만 하지는 않은 사랑 영화에 직접적으로 출연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이 영화에서 윌 스미스는 일종의 사기꾼이지만, 젊고 매력적인 여성을 만나면서 상황이 꼬이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맨 위의 마지막 말인 가볍지만은 않은 이라는 말을 취소해야 할 수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A Most Violent Year"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배우 명단으로 인해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경우에는 이제 참 뭐라고 하기 미묘한 위치로 너무 빨리 올라간 배우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에서는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범죄조직과 얽히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주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마만, 배우들에 관련되어서는 기대가 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좋네요.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오다기리 죠 주연의 "Present For Yo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4일

보통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가 진행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종의 발견 과정에 있는 상황이고, 그 과정에서 진행되는 이야기가 거의 다 이다보니 아무래도 그 문제에 관해서는 영화 이야기가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현재 발견한 매우 초기단계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건 스토리와 영화의 화면이 실사와 인형극이 묘하게 결합된 작품이라는 것 정도죠. 이번 영화는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이 새로운 건강식품 회사에서 갑자기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들이 굉장히 독특한데, 웬지 땡기는군요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극장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2일

이제서야 웬 극장판이냐 하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이 있을 것으로 압니다. 솔직히 지금까지 국내에 공개되고 있는 패트레이버의 실사판은 TV 드라마를 두 개 이어붙여서 극장에서 상영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 하면 온전한 영화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2편까지는 극장 상영과 동시에 IPTV에 걸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극장까지 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3편은 IPTV에 걸리는 시점이 더 늦어서 극장에서 볼 필요가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국내 개봉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 것이 피부로 느껴지고 있는 상황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