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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A24 신작, "Men" 예고편 입니다.
A24 영화를 소개할 때는 항상 기분이 묘합니다. 분명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거리들을 무척 많이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더 매력이 있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한계가 없어보이는 느김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랫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이번에도 뭔가 분위기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참 기묘하긴 하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당황스럽긴 합니다. 사실 이렇게 기대작 반열에 올라오게 될 거라는 생각을 안 했거든요. 아무래도 마블 영화 특유의 공장제 느낌이 요새 더 강해진 상황이라, 아무래도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되었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의 스타일이 이 영화에 좀 더 강해질 거라는 기대가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는 출시되지 않는다는 점으로 인해서 많이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미지 매우 편해서 좋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하더군요.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1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최동훈 감독이 너무 오래 쉬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도둑들의 느낌이 겹치면서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도둑들을 썩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 느낌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 들어서면 시간은 가는 데 까진 가는 감독이다 보니, 적어도 일단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더군요. 다만 포스터 느낌으로 봐서는 참 뭐라 하기 어렵긴 합니다. 겹치는 영화가 많긴 한데, 하필 그중 하나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성공 해야 하는게, 2부도 있어서 말입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거는 기대가 꽤 되는 편입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아무래도 좀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상황을 좀 보긴 해야겠다는 생각도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을 보고 있으면 그냥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면 될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색이 확연하게 드러나는 이미지가 좋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재미있네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