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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엘비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올드팝 계통을 좋아하는 면이 좀 있어놔서 말이죠. 이런 특성 덕분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도 정말 열심히 듣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만만치 않게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약간의 미묘한 점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바즈 루어만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위대한 개츠비를 보면서 이건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극장에 걸리면 보긴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재미있어보이긴 합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아직도 믿어지질 않습니다. 이 거지같은 작품이 속편이 확정 되었고, 정말 나온다는 사실 때문이죠. 썩 기대를 하는 상황이 아니긴 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걸 속편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너무 당황한 겁니다. 윌 페럴의 홈즈 앤 왓슨 만큼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나빴고, 다시는 기억하기 싫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영화 제작자들은 그 기억을 건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왜 내보내고싶어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건 너무 아니다 싶네요.
루소 형제 신작, "The Gray Man" 예고편 입니다.
루소 형제는 어벤져스 시리즈 이후로 러브콜이 정말 많은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꽤 많은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익스트렉션도 한 번 찍은 바 있죠. 당시에 평가가 정말 좋았고,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더 큰 프로젝트가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국제 스파이 액션물이고, 이번 편이 잘 되면 속편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기도 하죠. 넷플릭스이긴 하지만, 극장 개봉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르 새 작품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분위기 자체가 라그나로크 다음 의 이야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여기에서도 좀 다른 느낌을 좀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극장에서의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블루레이를 가지고 싶기는 한데, 더 이상 국내 정발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으니 자막 없을 각오하고 해외에서 사는 수밖에는 없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나오기만 하면야 그냥 즐기면 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를 보면 확실히 라그나로크 스타일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