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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입니다.
올 연말까지 가는 영화판의 길은 매우 험합니다. 정말 다양한 영화들이 있고, 기대작들도 수두룩하게 있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은 한 번 걸러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거른다고 하더라도 스타워즈는 그냥 넘기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매력이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나름대로 지켜볼만한 가치도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게 된다는 이야기죠. 라이언 존슨이 과연 어떤 물건을 내놨을 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구도가 묘하게 예전 티저랑 겹치네요.

캐서린 비글로우의 신작, "Detroit" 입니다.
개인적으로 캐서린 비글로우의 최근 영화들을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허트로커도 그렇고, 그 이후에 나온 제로 다크 서티 역시 굉장히 좋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이유로 인해서 아주 자주 보는 작품들은 아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기 보다는 쌓이는 쪽에 가까운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드디어 새로운 영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믿고 보는 영화가 되고 있는 분위기 이기도 하고 말이죠. 이 영화는 1967년 흑인 폭동을 다룬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잔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의 영화, "Atomic Blonde" 입니다.
얼마 전에 나왔던 분노의 질주에서 나왔던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은 예쁘기는 했지만, 연기적으로 뭔가 한끝차로 부족한 느낌이어서 솔직히 아쉬운 면이 없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했습니다. 물론 그 영화는 다른 문제도 몇 가지 끼어 있는 바람에 샤를리즈 테론만 탓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황이 그닥 좋지 않게 보이고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본격 액션 영화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온 플럭스꼴만 안 나면 되는거죠. 물론 이 분위기로 봐서는 이온 플럭스와는 백만광년쯤 떨어져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아예 다른 우주에 있네요.

"토르 : 라그나로크" 예고편입니다.
토르는 정말 미묘한 상황을 여럿 거친 영화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은 매 번 바뀌었고, 비평적인 면에 있어서도 항상 매끈하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하는 면이 있기는 했죠. 일단 그래서 한 번 계속 가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전과는 많이 느낌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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