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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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 트레일러](https://img.zoomtrend.com/2017/06/28/e0050100_595318d3b596f.jpg)
[피치 퍼펙트 3](Pitch Perfect 3) 트레일러
대학 아카펠라 동아리 회원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미디 음악영화 [피치 퍼펙트 3]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영화는 'Last Call Pitches'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부제에서 느껴지듯 이번이 [피치 퍼펙트]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개봉은 올해 12월 말. 연말이라 관객 동원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싶다. 트레일러로 공개된 노래 Pink의 'Get the Party Started'를 보니 이번에도 2000년대와 1990년대 히트곡이 주요 레퍼토리를 이룰 것 같다. 팻 에이미(Fat Amy) 역을 맡은 레벨 윌슨(Rebel Wilson)이 에이미 와인하우스(Amy Winehouse) 차림을 한 장면을 보니 그녀 노래도 쓰일 것 같기도.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실사판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하나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코스프레 영화는 정말 실망 일변도였기 때문이죠. 그나마 괜찮았던 영화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심지어는 그 성공했던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이랍시고 나왔던 작품들이 하나같이 다 엉망진창인 것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도 비슷한 꼴이 날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일단 기대를 하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만,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망조 든 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네요.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三度目の殺人" 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잘 만든 건 알겠는데, 영화가 많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어서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극장에서 이 감독의 신작을 본다는 것이 그렇게 달가운 일만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가서 보게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 본인이 자신이 잘 하는 걸 한동안은 안 하겠다고 한 뒤의 신작이다 보니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봐야죠. 한 승승장구 하던 변호사가 유죄가 거의 확실한 범인을 만나게 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묘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