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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진선규 + 전종서 신작, "몸값"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 단편을 왓챠에서 소개하는 것을 좀 들었는데, 제가 약간 기피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거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는 매력이 있긴 한데, 그게 성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다 보니 좀 버겁달까요. 다만,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그 단편을 기반으로 해서 좀 다른 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재난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라 말 하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좀.......무섭긴 합니다.
"정직한 후보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1편도 아직 안 본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명 라미란 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이고, 다른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많이 선보이기도 했는데, 정작 이상하게 메인이 되는 영화는 전부 코미디여서 말이죠. 뭔가 심각한 역할로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이 더 나오길 바랬거든요. 오히려 한 이미지를 그대로 소모하면서 그대로 나아가는 것을 바랐던게 아니란 겁니다. 사실 코믹한 영화가 좀 인생에 필요하긴 한데, 이상하게 버티기 힘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좀 재미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 + 레이프 파인즈, "The Menu"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스릴러라는 점에더 더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네요. 안야 테일러 조이가 정말 좋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묘하네요.
소지섭 + 김윤진, "자백"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외국 기반으로 해서 영화가 국내에서 나온 경우에 아주 나쁜 작품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원작인 인비저블 게스트가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이 잘 나갈 것인가에 관한 걱정이 생긴 것도 사실이죠. 물론, 어느 정도 기대가 있었으니 코로나 시즌에 개봉을 전혀 안 하고 그대로 밀고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겠죠. 일단 지켜보긴 해야겠단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한 정도이긴 합니다. 티저이긴 하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