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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WEIRD: The Al Yankovic Story" 예고편 입니다.
위어드 알 얀코빅 이야기를 하면 묘하게 즐겁긴 합니다. 최근에 다시 그의 음악을 들으면서, 의외로 음악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서도, 거기에 자신이 잘 하는 코미디가 뭔지 잘 투영 해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에 과거에 그가 정말 등장했었던 작품이 궁금해지기도 하더군요. 다만, 이번에는 그의 전기 영화를 하면서 본인이 나오진 않는 듯 합니다. 대신 그 역할을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하게 되었죠. 정말 연기 저변 하나는 무시무시하게 넓히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 좀 기대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딱 아는 이야기의 구도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있지만요.
"서울대작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참 포스팅 하면서도 뭔가 미묘한 기분이 듭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워낙 많이 나온 데다가, 빠른 차에 대한 영화는 수도 없이 나온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 중 하나는 정말 우주로 가버리는 상황이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빠른 차에 대한 영화가 시도 된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게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피해가 좀 적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긴 하네요. 나오면 넷플릭스이니 언젠가 보긴 할 겁니다만......좀 늦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긴 하네요.
데이빗 보위 다큐멘터리, "Moonage Daydream"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보위에 대한 기억은 음악 보다는 영화 한 편이 더 크게 다가오는 편이긴 합니다. 바로 프레스티지이죠. 당시에 정말 연기 잘 하는 배우 사이에서도 매우 독특한 느낌을 살려주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죠. 당시에 테슬라 역할을 하면서 의외로 영화에 필요한 지점들을 잘 채웠다는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이후에 음악을 더 많이 듣게 되었고, 최근 음반이 정말 묘하게 끌린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다큐멘터리로 음악적인 면에 대한 내용이 또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에서도 극장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모범가족"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좀 피해가는 경향이 생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심각한 작품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 스토리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게 될 거라는 이야기죠. 국내 시리즈에서도 이런 강렬한건 정말 OTT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섬뜩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