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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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가면서도 약간 불안한 것도 있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조던 필이 직접 감독을 맡은 3번째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를 못 만드는 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전작들로 증명 되긴 했는데, 꼭 세 번째 영화는 별로인 경우가 좀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전작인 어스의 경우에는 매력은 있는데, 겟 아웃보다는 전반적으로 직선적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좀 단순화 되었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저는 아이맥스까진 안 갈 겁니다. 그것으로 아이맥스로 공포물을 본 결과......심장에 매우 안 좋다는 결론을 내렸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긴 합니다.
"샌드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나름 괜찮은 이야기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특히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이상해진다는 느낌이 들었고 말입니다. 제가 닐 게이먼 이라는 작가를 피곤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굳이 이 작품을 볼 거라고 생각을 전혀 안 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잘 살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음산하고 기괴한건 잘 살린 것 같네요.
프레데터 관련 작품 신작, "Prey" 예고편 입니다.
프레데터 시리즈는 생각 외로 일찍 단물이 빠진 시리즈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 작품이 정말 어렵게 나오면 2편 이후로는 거의 다 평가가 별로이니 말입니다. 그나마 에일리언과 같이 나온 첫번째 작품은 좀 덜하다 싶긴 했는데, 2편은 정말 너무 이상한 작품이 나와버리다 보니 이 시리즈를 굳이 지켜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저는 더 프레데터가 마음에 들더란 말이죠;;; 그 덕분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이상하게 땡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클로버필드 10번지 감독이더라구요.
"DC 리그 오브 슈퍼-펫" 예고편 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무척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무래도 제게는 정말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복잡한 이야기 보다는 이렇게 편해 보이는 이미지의 영화들이 정말 좋은 것도 있습니다. 유일한 불만 사항은 캐빈 하트인데, 제가 캐빈 하트 특유의 연기 스타일을 썩 좋아하지 않는게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연기는 잘 하는 편입니다만, 뭔가 좀 피곤하달까요. 일본 예고편은 따로 소개한느 맛이 확실히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읇어주는 나레이션이 너무 재미있어요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