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예고편입니다.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3일

이 영화의 개봉 일정이 잡혔다는 데에서는 정말 기쁘지만, 국내 홍보 업체에서 벌인 일들은 그다지 반갑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작품의 부제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아서 말입니다;;; 대체 왜 저따위 부제를 붙였는지에 관해서 정말 물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기예르모 델 토로가 오랜만에 정말 잔잔하면서도 강렬한 영화로 돌아온 판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하네요.

"다운사이징" 예고편입니다.

"다운사이징"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2일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솔직히 정보를 안 시점이 얼마 되지는 않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매우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에 관하여 매우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알렉산더 페인의 경우에는 그다지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하고 있기는 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아무래도 제가 알렉산더 페인의 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문제라고나 할까요. 일단 그래도 소재가 워낙에 괜찮은 것 같아서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괜찮네요.

"GEO DISASTER" 라는 작품입니다.

"GEO DISAST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묘한 느낌입니다. 지오스톰이라는 워너에서 나올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의 목버스터 격으로 제작된 작품이거든요. 그런데, 지오스톰 역시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이지 손이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영화가 어싸일럼의 작품이기 때문에 기대를 할 필요라고는 전혀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그냥 농담거리라는 이야기이죠. 포스터는 기가막히게 나왔네요. 영상은 딱 어싸일럼 같네요.

"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FLATLINERS"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엘렌 페이지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기는 한데, 영화가 과연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물음표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정말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꾸준히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하더군요. 분위기야 뭐.....뻔하죠.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