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포스트: 2282
Tags

Posts

2282 posts
김주혁 + 정우, "흥부" 입니다.

김주혁 + 정우, "흥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8일

약간 미묘한 영화가 하나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주혁이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약간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가 아무래도 김주혁의 유작이 된 상황이어서 말이죠. 함부로 다루기 참으로 애매한 영화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가넹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한 영화의 위치에 간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나름 궁금하게 나가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의외로 재미있는 영화가 도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그럭저럭 다가오고 있네요.

강동원의 신작, "골든슬럼버" 입니다.

강동원의 신작, "골든슬럼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7일

강동원은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배우로서 슬슬 연기는 잘 하고 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름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배우로서는 이제 슬슬 걱정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외적인 부분들이 미묘한 상황들이 좀 있는 것이 사실이죠. 물론 제가 영화를 보는 특성상 외적인 면 보다는 내적인 면에 더 집중하는 면들 가져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더군요.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3일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결국 "Fifty Shades Freed"가 나옵니다.

결국 "Fifty Shades Freed"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2일

솔직히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했던 상황입니다만, 2편도 결국 나왔고, 마지막 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까지 줄줄이 가 버린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는 사실 좀 걱정되는 이유는 이제는 좀 다른데, 솔직히 이런 영화 덕분에 정말 팔리는 영화만 만드는 윗사람들이 줄줄이 나와버렸기 때문입니다. 이걸 자정하려면 또 엄청난 시간을 들여 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죠. 이미지는 항상 그렇듯, 멋지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타일리시 예고편입니다. 항상 그렇듯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