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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 업라이징"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매우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한게, 아무래도 이 영화 1편의 감독이었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물러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이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죠. 게다가 중국을 위해서 일부러 밀어붙인 것 같다는 이야기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신나기는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그 신남을 표현하는 데에 나름 괜찮은 모습을 부여준 것 같기도 합니다..

"刺局"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중국 영화가 그렇듯이 아무래도 매우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제는 그래도 궁금해 할만 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래도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阿修罗" 티져 예고편입니다.
아수라가 제목인 관계로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미 국내에 같은 제목으로 강렬한 영화가 나와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땜빵용으로 준비한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그렇게 길게 쓰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 역시 의외로 간간히 포스팅을 해 오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제 슬슬 정 들기 시작하는 지점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한 번 보고 싶기는 하네요.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화려합니다.

"SUICIDE SQUAD: Hell to Pay"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실사 시리즈와는 달리 DC의 애니메이션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더 궁금한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작품이 일반 실사 영화보다 낫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꼭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소개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디자인이야 뭐......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꽤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