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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제이크 질렌할 + 댄 길로이 + 넷플릭스(?), "벨벳 버즈소" 입니다.
댄 길로이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나이트 크롤러 라는 작품으로 화끈하게 데뷔를 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당시에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줬죠. 이후에 로만 J.이스라엘, 에스콰이어 라는 작품으로 좀 불이 꺼지긴 했습니다만, 이상하게 두 영화 모두 제 취향에 너무 확실하게 맞는 바람에 댄 길로이 차기작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묘하게 돌아간게, 이번에는 호러물에 넷플릭스 끼고 들어가더군요. 좀 뻔한 이야기 같이 다가오긴 합니다만, 이상한 예술 작품에 얽혀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제이크 질렌할은 이런 강렬한 연기에 정말 목말라 했나보네요.
어사일럼 신작, "HORNET"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은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어사일럼의 영화는 소개하는게 바보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어사일럼 작품은 정말이지 뭐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어사일럼이 그래도 좀비물 드라마는 좀 했던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영화로 오면 그 기묘하기 짝이 없는 상어 사랑과 온갖 영화 배끼기가 난무하는 제작사가 되어버리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범블비 + 스카이라인2 + 엑슬인듯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뭐.......
기키 키린의 유작, "日日是好日" 입니다.
솔직히 제가 일본 영화에 대한 지식은 무척 일천하기 때문에, 기키 키린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워낙에 연기 잘 하는 분이고, 얼마 전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가 아는 이야기는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포스팅은 정말 땜빵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개봉 딱 하루 전에야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이, 일본은 차라리 이렇게 평온한 영화가 더 낫겠더라구요. 이미지는 정말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Fighting With My Family" 라는 작품입니다.
의외의 프로레슬링 관련 영화입니다. 페이지 라는 프로레슬러 이야기라고 하는데, 부상때문에 일찍 은퇴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영화 자체는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이 제작자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