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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Mine 9"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은 하지만, 정작 보게 될 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아무래도 상당히 심한 폐소공포증이 있어서 말입니다. 비행기를 탈 때 청심환 + 수면 유도제를 쓰는 수준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어딘가 좁은 공간에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시각적으로도 상당히 무서운 일이다 보니 이런 영화가 정말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는 그래도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무시무시하긴 하네요.
"The LEGO Movie 2: The Second Part" 예고편 입니다.
레고무비 시리즈는 정말 기묘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1편은 정말 시끄럽고 정신 없기는 하지만, 의외로 담은 메시지 덕분에 영화적인 가치를 인정 받았습니다. 레고 무비 배트맨의 경우에는 배트맨의 특성과 레고 무비의 특성을 모두 결합 하는 데에 성공해서 좋은 이야기를 들었죠. 심지어는 그 해 DC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닌자고는 정말 심란하더군요. 사실 그 덕분에 이번 영화도 좀 걱정 되긴 합니다. 그래도 1편 만큼만 따라간다면야, 할 말이 없죠 뭐. 이번 에고편도 정말 온갖 패러디가 난무 하는군요.
"The Intruder" 라는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대충 뒤지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TV용 시리즈물인 데다가, 유튜브 오리지널이다 보니 그냥 넘어갔죠. 어쨌거나, 이 영화는 매우 전형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다 보니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남자 배우는 알아보겠던데, 해당 배우를 올모스트 휴먼 이라는 작품에서 본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 의외로 괜찮은 연기를 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말입니다. 남에 집에 들어온 무시무시한 침입자 라는 설정은 정말 자주도 나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너무 전형적이라서 말이죠;;; 할 말이 없어요.
"The Lion King"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실사판이라고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동물들이 거의 실제에 가깝게 나오기는 하는데, 다 디지털로 만들었고, 실제 동물 촬영은 거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극사실주의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디즈니가 이미 나름대로 시도를 했고, 그 결과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가 나오게 되었죠. 정글북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웬지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느낌으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든 수준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