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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9일

솔직히 이 예고편을 처음 보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거의 대사 없이 제대로 밀어붙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대사 많은 영화에 좀 지쳐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뭔가 스포츠웨어 광고 같다는 생각이 슬쩍 들기도 했습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뭔가 그런 광고물 같은 느낌 말이죠. 어쨌거나, 적어도 허투루 만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좀 미묘한 이야기가 도는게, 알라딘의 예고편 평가가 감추려고 공개 했다는 소문입니다. 솔직히 알라딘 예고편은 어딘가 묘하긴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시 봐도 멋진 예고편이 몇 개 안되는데, 이게 바로 그거 같습니다.

견자단 신작, "Enter The Fat Drag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7일

이 영화는 국내에서는 비룡과강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홍금보가 나온 그 이야기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감독이 홍금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 자체의 내용은 전혀 다를 거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견자단이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여럿 만드는 것 같아서 오히려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중국 영화들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분장 정말 열심히 한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 좋더라구요.

"엑스맨 : 다크 피닉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6일

솔직히 이 영화는 불안하기 짝이 없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는 한데,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들만 줄줄이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작품 이후에 엑스맨 시리즈는 마블에 편입될 거라는 이야기가 대단히 우세한 상황이다 보니 (정확히는 확정이자 기정 사실이다 보니) 이 작품이 일종의 대단원의 막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이 작품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다른 엑스맨 작품은 개봉도 못 해볼거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하네요.

"Godzilla: King of the Monster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5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1편이 나름대로 방향성을 세웠던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를 안 할 숭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공개된 것들을 보고 있노라면 전반적인 느낌이 그냥 괴수물 이라기 보다는 전 지구적인 재난물에 더 가까운 느낌으로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재난물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다 보니 이 변화가 정말 멋져 보이기도 합니다. 일본 고지라와는 방향성을 달리 가져가서 더 기대가 되는 케이스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정말 다 때려부수는 것의 시작이라고 부를 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