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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약간은 독특한 음악 영화, "Yesterday"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대니 보일입니다. 대니 보일의 음악 영화라니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더 묘한 것은 이 영화에서 다루는 것이 비틀즈라는 사실입니다. 스토리가 좀 웃기는데, 갑자기 한 사람 외에는 비틀즈의 노래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간단한 아이디어이기는 한데, 그렇다 보니 오히려 더 궁금해 지더군요. 영화를 대체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가볍네요.
"명탐정 피카츄"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두려운 영화이기도 하죠. 매력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동시에 걱정하게 만드는 구석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부 포켓몬 디자인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특히나 두 포켓몬이 그런데, 둘 다 예고편에 나와버리는 바람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일단 개봉 하면 볼 것 같기는 합니다. 아직까지도 포켓몬 팬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어째 매우 데드풀 스럽네요;;;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Too old to die you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의 대상이기는 합니다. 니콜라스 빈딩 레픈이 드라이브라는 매우 걸출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데에는 성공을 거뒀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두 작품이 모두 이상하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입니다. 소위 말 하는 영상뽕에 취해서 스토리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는 그런 상황으로 보였다고나 할까요. 그간 나온 영화들을 생각 해보면 드라마가 제대로 받쳐줘야 하는 스토리를 가져가는게 분명한데 말이죠. 솔직히 더 걱정되는게, 이건 아예 10부작 드라마 라는 겁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His Dark Materials" 이라는 영국 드라마 예고편 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다른 제목으로 더 유명합니다. "황금 나침반"이죠. 영화가 망하더니, 결국 드라마로 갔습니다. 영국은 BBC가, 미국은 HBO가 방영을 할 거고, 이미 시즌2까지 오더 된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이 카테고리를 영화로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오는 배우들이 다프네 킨에 제임스 맥어보이다 보니 그냥 영화정보쪽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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