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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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UNHINGE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도전이 센 작품입니다. 코로나 환경에서 7월에 개봉 하겠다고 공지한 작품이거든요. 물론 북미 이야기 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사이코패스에게 쫒기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가장 크게 다뤄지는 러셀 크로는 쫒기는 사람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역할을 하더군요. 솔직히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개봉 시기 때문에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는 러셀 크로가 차지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면 소위 말 하는 재고처리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AMERICAN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글이 이렇게 되면 제가 포스팅감이 없어서 정말 돌아다닌 결과물 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특별히 더 복잡한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나 예고편은 있고, 포스터도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포스터 사이즈가 포스팅용으로 하기에는 다 작더라는 겁니다. 심지어 2018년에 동일 제목으로 영화가 있다 보니 그 포스터가 줄줄이 걸려 나오는 것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에 찾기는 찾았지만요. 포스터부터 뭔가 범상치는 않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의 몇몇 장면들은 귀신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더 무서워요;;;
"BECKY"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나름대로 찾는다고 찾는데, 예고편 외에 스틸컷이나 포스터가 너무 적어서 말이죠. 그래도 어느 정도 찾긴 했네요. 이미지부터 범상한 작품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오 나찌 때려잡는 잔혹극인 것 같네요.
"THE BLACKOUT: INVASION EARTH"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팅하는 영화들 대다수가 빅 시즌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다 연말용이 되어버렸고, 이런 영화들의 경우에는 바로 2차 시장으로 가거나, 아니면 빈집 털이를 원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상황이 좋지 않은 듯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애초에 2차 시장을 노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정말 없는 상황에서 이 영화라도 다뤄야 해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약간 볼만해 보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