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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테넷" 예고편 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입니다. 제가 느즈막하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저도 아카이빙으로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든 상황이라 말입니다. 워낙에 강렬한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솔직히 개봉이 정말 제 시기에 될 것인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저는 물론 이 작품이 코로나 사태 완화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미국 상황 보고 있노라면 정말 죽고 남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정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너무 궁금한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대단합니다. 문제는.....계속 이야기 하지만, 정말 제 때 개봉 할까요?
조셉 고든 레빗 + 제이미 폭스, "프로젝트 파워" 입니다.
얼마 전에 올드 가드를 겨우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였는데, 아이디어도 좋고 액션도 좋지만, 뭔가 묘하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은 겁니다. 사실 넷플릭스 대부분의 작품에서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물론 그걸 못 느낌건 아이리시맨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환경에 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제이미 폭스와 조셉 고든 레빗도 넷플릭스 작품을 하긴 하네요. 슈퍼 파워를 만들어주는 약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이에 관해서 추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긴 합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황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배우진 덕분에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었죠. 이정재와 황정민 이라고 하면 크게 문제가 생길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찾다 보니 감독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감독이 전에 오피스 라는 영화를 했었는데, 영화 평가는 좀 그냥 그렇습니다만, 희한하게 제 취향에 꽤 맞는 작품이었거든요.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꼬이고 꼬인 관계의 이야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뭔가 90년대 홍콩영화 느낌이긴 합니다.
"오케이 마담"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엄정화 나오는 코미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포스터보다 예고편을 먼저 봐서 말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가벼운 코미디가 이상하게 그리워서 말이죠. 최근에 가벼운 코미디 영화들이 너무 못 만든게 많은데, 이상하게 엄정화가 나오는 영화들은 최소 기본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후에 기대감을 좀 깎아 먹은 존재가 있으니, 바로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가 대체 이게 뭐냐구요;;; 심지어 부제로 붙인 부분은 탑건 로고 어설프게 따라갔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뻔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도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