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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ッドナイトスワン"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제가 초난강의 연기에 관해서는 그렇게 길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은 못 됩니다만, 그래도 연기력 면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 외에 이미 전에도 매우 좋은 연기를 여럿 보여준 기억도 납니다. 다만, 아무래도 최근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제대로 국내 개봉이 가능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생각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발레에 재능을 보이지만, 아동 학대에 시달리던 한 아이를 맡은 트렌스젠더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예고편이라기 보다는 스토리 소개 영상이 더 맞다고는 하더군요. 나오는 내역 봐서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가

"컨저링 3" First Look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6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지금 현재 기대 반, 걱정 반 입니다. 일단 기대 하는 이유는 역시나 그간의 시리즈를 다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감독이 바뀌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걱정이 많아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제임스 완이 적어도 제작자로서 퀄리티 유지를 열심히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이미 과거 너무 많은 시리즈로 퀄리티 통제 실패에 빛나는 쏘우 시리즈가 있어놔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뭔가 해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현재 개봉일도 밀릴 상황이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래저래 중간에 나오는 이미지 봐서는 2편에서 써먹었던 꼬부랑 할배 이미지를 정말 무

마이클 베이 제작, "Songbir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5일

솔직히 이 작품은 현재 욕을 좀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이야기가 코로나-19가 발전해서 코로다 -24가 되고, 결국에는 전 세계가 폐쇄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현재 희망이 없다는 것을 너무 적랄하게 다루는 것이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이죠. 일단 영화의 상상력에 관해서는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기는 합니다만, 일각에서 넌씨눈 소리 들을 영화이기는 하죠. 궁금한 동시에,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팝콘 영화 스럽습니다.

"Skylin3s"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4일

개인적으로 스카이라인을 극장에서 보면서 정말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전혀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었던 것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매력적인 지점이 별로 없어서 아무래도 그냥 끝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모르는 새에 2편이 나왔고, 결국에는 3편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이 없어놔서 오늘 포스팅도 그냥 땜빵용으로 찾아낸 겁니다. 솔직히 저더러 보라고 하면, 그 사람 평생 미워 할수도 있을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