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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2 posts"Fear of Ra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캐서린 헤이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미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아무래도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기도 하고, 주로 영화판에서 접한 이미지는 너무 좁은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너무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얼마나 다를지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신 분열에 시달리는 사람이 이웃의 아이를 납치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환각에 시달린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
"The Vigil" 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포스팅용으로 끄집어낸 작품입니다. 배우중에 아는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는 영화이고, 심지어 감독 역시 이 영화 외에 장편 연출작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 작품은 유대인 공동체에 뭔가를 공급하는 것과 관계된 공포물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깊게 들어가는 영화를 본 적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는 재미가 없어서 흘리우드가 나름대로의 또 다른 풀이를 하길 기대했던 겁니다. 일단 저는 볼 수 있음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뻔해 보이긴 합니다. 그냥 그런 공포영화로 보이고 있죠.
"French Exit" 라는 작품입니다.
이 포스팅도 사실상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기 시작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나와서 눈에 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이게 다 입니다. 솔직히 코미디라고 해서 편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는데, 솔직히 정말 지엽적인 것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할 말이 많지 않은 것도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루카스 헤지스는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웃긴지 잘 모르겠습니다;;;
"WILLY'S WONDERLAN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와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딱 거기까지만 조사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의 행보를 보면, 정말 이상해 보이는 여오하에 나오게 되면 그 영화가 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오히려 일반인 친화적인 영화의 경우에는 정이 더 안 가는 경우도 많고 말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의 경우에는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어딘가 예전에 나온 호러 게임인 "프레디의 피자가게" 같은 느김도 좀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기대가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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