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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posts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내년 중급형 스마트폰, 리지드 OLED vs LTPS LCD 본격 다툼 (전자신문) 지금까지는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OLED와 LTPS LCD 의 싸움은 어디까지나 플래그 쉽의 고급 기종에서 일어났지, 보급형 쪽에서는 큰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OLED의 생산량이 모자랐던 것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OLED 의 생산량이 늘고, 투자비가 감각상각이 되면서 드디어 이 부분에서 충돌이 예상된다는 기사 입니다. 삼성의 경우 갤럭시 노트7이 불타올라서 듀얼 엣지 OLED 패널을 중급인 갤럭시A 시리즈에 탑재키로 했고, 이쪽 영업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제 오포나 샤오미 같은 쪽에 삼성 OLED 를 열심히 영업하고 있고, 중소 스마트 폰 제조사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지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한 부분입

BOE가 발표한 OLED TV 패널의 의의
BOE가 처음 공개한 대형 OLED...품질은 기대 이상, 대량 생산은 미지수 (전자신문) ⓒ 2016 Nikkei Business Publications, Inc. All Rights Reserved. 얼마전에 닛케이 테크 온에서 본 하나의 사진이 있는데, 바로 위의 사진입니다. 이건 BOE가 처음 만든 WOLED 기반의 TV패널이고 그걸 스카이워스가 TV로 만들어서 시연을 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해설과 이야기가 나온 전자신문의 기사입니다. 그때는 별 생각 않고 넘어갔는데 모두 중국에서 만든 set 이라는 점이 무섭습니다. 결국 한국이나 일본의 도움이 없이 그들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 이니까요. 물론 기사에서 나온대로 아직 대규모 생산 시설을 만든 것도 아니고, 파일럿 라인에서 나
잉크젯 프린터식 OLED는 기존 WOLED를 넘기 힘들다?
"솔루션 공정 OLED TV, WRGB 넘기 어려울 것" (전자신문) 유비산업리서치는 최근 발간한 `솔루션 프로세스 OLED 시장 진입가능성 분석 보고서에서 Solution Process OLED 가 2019년 정도에 출시 되겠지만, 당장은 WOLED를 능가하기 어렵다는 분석 기사입니다. 일단 잉크젯 프린터식의 OLED의 장점은 RGB 방식으로 컬러 필터가 없어서 발광 효율이 높다는 점이나 증착식과 달리 낭비되는 유기 물질이 적고, 공정이 간단하다는 점 입니다만, 유기 물질재료를 잉크화하기 위한 용매가 필요하고 이게 유기물질의 물리적 특성을 줄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잉크젯 OLED가 처음 나와도 지금도 WOLED 증착 방식은 낭비를 줄이고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에 쉽게 성능이나
(루우우우머) LG 디스플레이 일본 TV 제조사에 OLED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 일본 TV업체에 OLED 패널 공급한다 (전자신문) 일본의 유력 가전 업체인 S사에 LG 디스플레이에서 TV용 OLED패널을 공급한다는 소식 입니다. 사실 이 관련해서 여러 이야기가 떠돌았고 저 같은 정말로 업계와 상관없이 일하는 마트 노동자의 귀에도 이런 저런 소식이 들려온 것도 맞는데.. 좌우지간 보통 사람들이 일본 S사 하면 생각나는 그 S사 맞을껍니다. 세가다!! 사실 S사에게 접근할 수 밖에 없는 이유라면 그 S사가 열심히 LCD TV를 팔았지만 프리미엄 이미지에서 약간 모자랐던 것도 있고, LGD가 OLED 패널을 아주 강하게 밀고 있기 때문에 여러 다른 이익도 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일단 고급 프리미엄 TV 제품군에서 OLED가 LCD보다 앞서게 만들면 LGD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