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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posts애플, 구글과 LG 디스플레이의 OLED 연합?
LGD, 애플 등과 ‘아웃 폴더블 OLED’ 동맹 (전자신문) 아직은 시제품 이상의 가치는 없습니다만, (위의 동영상 3분 참조) 밖으로 접히는 방식의 플렉시블 OLED를 LG디스플레이가 애플, 구글, MS와 함께 폴더블 기기를 개발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단 현재 모바일 디스플레이에서 플렉시블이건 논블렉시블이건 좌우지간 모바일 OLED의 모든 기술적 양산적인 정점은 삼성 디스플레이 입니다. 문제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독점적 지위가 너무 강하고, 삼성 전자라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강한 회사가 붙어 있다는 점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적이나 양산 능력으로 2위인 회사와 편을 먹을 수 밖에 없겠지요. 이 동맹이 잘 될지 궁금합니다.
중국 패널 업체들 OLED 투자 중
中 패널사들, 플렉시블 OLED 투자대열에 속속 합류 (전자신문) 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링크) 이 글에서도 이야기한 부분인데, 모바일 패널 시장이 OLED로 재편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애플이 OLED를 구입할 것이고 삼성 디스플레이의 7세대 패널 공장이 만들어지면 중소 업체의 폰에서도 OLED가 보급될 것 입니다. 이런 OLED로 재편되는 움직임을 중국 패널 업체들이 놓칠 수는 없지요. BOE의 6세대 투자를 기점으로 에버 디스플레이의 6세대 투자, 비전옥스는 5.5세대 OLED 공장 세웠고, 차이나스타나 톈마, 트룰리 같은 타 업체들도 내년 투자 확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런 투자들이 빛을 보면 모바일쪽에서 LTPS LCD가 중심입니다만
OLED TV가 디스플레이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할꺼다.
OLED TV, 디스플레이 시장 패러다임 변화 주도 (OLED NET) 라는 이야기보다 내부의 OLED Tv패널 발전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올립니다. 해당 기사 자체도 사실 낚시 삘이 나는데.. 높은 명암비와 응답속도로 디스플레이 시장을 재편할꺼다 이야기지만.. 그런 이야기보다는 뭐.. OLED TV패널의 개발 방향성 이야기 입니다. 어디까지나 패널 개발사가 아니라 기술 분석 애널리스트의 이야기지만요.. 이야기를 요약해보면 요론 것들이 입니다. (1) 1000cd/m² 패널이 나올꺼다. LGD의 OLED 패널이 600cd 패널이 2015년이었고 2016년 CES에서 800cd 패널이었던 만큼 딱 내년 CES에서 나올 패널은 1000cd 패널일 것이다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건 뭐..

스마트폰 OLED채택 비율은 16%- 문제는 번인
스마트 폰용 디스플레이.. OLED인가 LTPS LCD인가? 저 기사안에 OLED전망에 대한 또다른 답이 보입니다. 2016년의 OLED채택율은 불과 16%입니다. 왜 이렇게 스마트폰에 OLED를 안쓸까요? 답이야 명확합니다. OLED의 수명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됬기 때문입니다. 현재 연구중인 가장 최신 OLED조차 장시간 사용시 2년안에 번인이 생길 확률은 90%가깝습니다. OLED청색의 수명은 2만시간 이라 하지만 이 2만시간중 10~20%의 기간만 지나도 많이 사용한 청색이 다른색보다 빨리 어두워지는 문제로 자국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현재로 OLED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업체는 삼성뿐입니다. 삼성의 안드로이드 폰이 OLED임에도 OS안정성이나 만듬새등의 요소가 뛰어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