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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posts플렉시블 OLED TV..개인적으로는 좀.
LG, 내년에 '1㎜ 이하 두께' 플렉시블 OLED TV 내놓나 (뉴시스) 기술적으로 못한다기 보다는 그리 장점이 없다라고 보는 쪽 입니다. 아직 OLED는 휘도 이슈나 수명 이슈가 더 큰 입장에서 저런 쪽의 플렉시블에 투자할 이유가 그리 없고, 시장 자체도 곡면형이 그리 성공하지 못하고 있기 땜에 곡면이 변화가 된다도 그리.. 효과적이진 않을 것 입니다. 현재 유리 기판 기반이 더 튼튼하고 수명이나 이런 부분도 좋을 꺼고, 얇게 만든다고 해도 TV인 이상 셋톱이던 뭐던 본체가 있어야 하고 그 연결이 복잡해 질 가능성이 높고 말이죠. 물론 전체적으로 해당 제품이 더 얇아질 수야 있겠지만 플렉시블 타입을 저렇게 크게 만들면 파손 문제도 있을 것이고 설치 문제나 여러 환경에 어떻게 플렉시블을
선익 시스템 1500ppi OLED 구현가능?!
선익시스템 1.1um shadow distance 데모 성공, 1500 ppi까지 구현 가능 (OLED NET) 이번 2016년 IMID 비지니스 포럼에서한국의 OLED 장비업체인 선익 시스템이 100um두께의 쉐도우 마스크로 1.1um의 구현 데모를 성공했다고 합니다. 물론 데모이고 이게 실제 장비 양산은 다른 문제입니다만, 이걸로 OLED는 1500ppi까지 패널밀도를 올릴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향후 이 쉐도우 마스크 두께를 더 감소시켜서 2250ppi(11K)의 해상도의 초고해상도 OLED 패널까지 제조가 가능해지게 한다고 합니다. 사실 이 정도의 패널 밀도는 일반적인 수요는 없을 것이고, 결국 VR 쪽에 수요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 놀랍다라고 밖에 말을 하지 못하겠습니

LG 디스플레이, 샤오미에 OLED 패널 공급
LGD, 샤오미 노트 2에 양면 엣지 OLED 공급 (전자신문) 샤오미 노트2에 엣지 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OLED로 좌우가 구부러진 육일씨엔에쓰 3D커버유리라고 합니다. 해당 패널 공급을 LG 디스플레이에서 했다고 하는 소식입니다. 해당 패널은 파주 E2라인에서 4.5세대 라인에서 생산된다고 하고 생산량은 뭐.. 샤오미가 잘 하기 나름이겠죠. 해당 패널의 스펙적인 부분보다 이제 삼성이 독점적으로 가고 있는 모바일 OLED 시장에서 유의미하게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할 수 있는 능력을 LG 디스플레이가 보여줬다는데 있지 않나 합니다. 내년 구미등의 다른 라인들이 만들어지고 운영되게 될 쯤에는 애플의 OLED 패널에 쓰일만한 제품을 양산할 수 있겠지요. LG가 잘 되었으면 합니다.

프린팅 OLED도 청색의 수명은 여전히 문제있군요.
10월 14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된 ‘QLED와 Solution Process OLED 시장 진입 가능성 분석 세미나’에서 듀폰의 기술발표 자료입니다. 이중 t95라는 수치가 보이는데 해당 화소의 밝기가 5%정도 감소하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통상 50%로 줄어들면 화소 수명이 다한 것으로 치니 계산하면 저 시간의 10배 정도인 17000시간이 수명이군요. 이리저리 보면 몇가지 문제가 생깁니다. 1. 전체수명 현재 LED광원 LCD TV의 백라이트 수명은 언급할 필요가 없을만큼 깁니다.(수년전에 10만시간) 또 백라이트 부분만 수리나 교체가 가능하니 화소 자체가 열화되는 OLED와 비교가 안되지요. 2. 색조변화 청색과 다른 색간의 수명감소 시간이 너무 큽니다. 민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