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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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으으 백치피.. 고민된다..

[클로저스] 으으 백치피.. 고민된다..

덕질의 의미|2015년 6월 5일

현재 상태 세팅중인 상태 현재상태는 밸런스 종결자 세트 세팅중인 상태는 어제 포스팅에 썼던대로 진5셋 + 이계 3셋 + 신규 어설트 모듈1 로 진행중입니다만 현재 핵이랑 정수가 모자라서 어중간하게 멈춰있는 상태 핵이나 마력원이야 사서 할 수도 있긴 하지만 정수는 살 수도 없는 거라.. 게다가 마력원 안 사야지 하다가 이계셋 만드느라 결국 수백만 들여서 사버렸네요. 으으 결심이 흔들렸어.. 그래서 돈도 현재 200만밖에 안 남음.. 코스튬 대비로 아껴뒀는데!(동전 팔면 되지만..) 하여튼 새로운 템으로 갈아끼우고 있는데.. 신규템으로 갈아끼우면 백치피, 백치발이 엄청 깎여버리네요. 기존에 쓰고 있던 밸종 모듈에 붙어있던 백치피 튜닝이 훌륭했던지라; 게

[바람이 분다] 시대의 바람을 뒤돌아보다.

[바람이 분다] 시대의 바람을 뒤돌아보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9월 12일

격동의 70년대생이라는 선배들에게(심지어 끝자락이면서!!ㅋ) 80년대 이후는 뭐라고 불러야할 지도 모르겠다는 말을 들어왔는데, 이처럼 미풍이 부는 시대에도 개인으로서 주체하기 힘들다며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70년대 형들이야말로 그 윗 형들에게는...ㅎㅎ;;) 이렇듯 각자의 시대에는 각자의 고민이 있고 그에 대한 감회가 남다를진데 후대인 지금, 선대에 대해 책에서만 본 지식을 가지고 그렇게 극렬한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게 나름...신기하다고할까..그렇더군요. 잊을 수는 없고 현대와 비교해 상응하는 반응은 저도 느끼지만 그 도를 넘는 것같은 열기는 감당이 안됩니다. 어쨌든 우려와 달리, 개인주의적이라거나 역사의식이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스토커] 섞는다고 비빔밥이 되는건 아니다.

[스토커] 섞는다고 비빔밥이 되는건 아니다.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3월 3일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박쥐를 제일 좋아하는 입장에서 기대를 적게하고 본다고 했지만 기대를 안할 수는 없는........ 그런 영화, 스토커를 봤습니다. 얼핏보면 미장센도 뛰어나도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고 연출 등, 따로 놓고 보면 참 좋은 장면장면들이 많은 영화입니다만 그걸 다 섞는다고 훌륭한 비빔밥이 되는게 아니더군요. 훌륭한 씬들을 보면서 또 하나의 인물이 보이는데... 그건 바로 감독입니다. 마치, 이러면 뻑 가겠지? 어때? 라고 말을 걸어오는 것 같다는 거죠. 보면서 손발이 오글거리는 느낌을 받는게..... 한국영화를 보다보면 감동을 강요받는 느낌을 싫어하기도 하는데 이건 마치 진출작으로서 내가 이정도의 미장센은 만들 수 있어요, 이정도면 합격점

[업사이드 다운] 판타지가 되었어야 할 판타지

[업사이드 다운] 판타지가 되었어야 할 판타지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1월 15일

업사이드 다운은 캐나다, 프랑스 영화로 그(?) 어렵다는 SF판타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여주인공은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스파이더맨의 메리 제인, 커스틴 던스트이었고 (스파이더맨도 벌써 가물가물할 때가 ㅠㅠ) 남주인공도 마찬가지였는데 원데이의 그 놈(?)이었군요. ㅎㅎ 만든 나라들이 있고해서 기대치는 많이 달랐음에도 좀 아쉬웠던 영화였습니다. 차라리(?) 인도에서 만들었다면 더 판타스틱하게 날려놨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ㅎ 개연성을 신경 안쓰려면 아예 판타지로 가던가 어중간~한게~ 이중중력이란 아이디어와 피터팬 시절부터 내려온 마법의 가루 소재를 구현하는 영상은 참 재밌는데 그에 따른 연출은 시간이 갈 수록 흐음... 개인적으로 달달한 커플이 보러가는게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