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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aterrestrial (2014)
외계인 소재 공포영화인데 신선하긴 했는데 좀 불쾌한 영화였음 UFO 납치시 천천히 끌어올리는데 이 영화 납치장면 연출은 굉장히 납득갔어요 폴에서도 나오고 항문탐험은 도대체 어디 얘기인지 이 영화에서도 나오는데 궁금해서 그런건지 지겨운 떡밥이라 그런건지 짜증만 나네요 마지막 반전이 있지만 예상하기도 쉽고 너무 뻔해서

슈퍼 차일드(1994)
1994년에 엄이용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원제는 슈퍼 차일드. 북미 개봉판 제목은 슈퍼 키드다. 내용은 먼 미래에 우주 소년 꼭다리가 지구에 나타나 외계인과 무술인을 모아 꼭다리 기업을 만들어 현상금이 붙은 우주 악당들을 체포해 돈을 벌고 있었는데, 오리온성에서 온 경찰 서장의 의뢰로 악명 높은 외계 악당 주도귀를 잡으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캐릭터 설정부터가 범상치 않다. 주인공 꼭다리는 안데레스성 출신의 외계인으로 지구 나이 199세에 신장 99cm으로 황금 지팡이로 마법을 부리며 화가 나면 머리카락이 곤두선다. 장덩덩은 13살로 신장 170cm에 몸무게 160kg의 빡빡머리 근육 뚱보로 철봉을 무기로 쓰고, 사마치는 베가성 출신의 외계인으로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친구가 추천해서 본 영화.인간의 선조에 관한 거라고만 듣고 봤는데 난해한 영화였다.이 영화의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영화 스토커의 기획, 제작에 참여했고,외계인 영화의 명작이라 불리는 에이리언(1979)을 연출했다.많은 평론가들은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과 함께 SF 영화사에 길이 남을 대작이라고 평가한다.2085년, 인간이 외계인의 자손이라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탐사대가 꾸려진다.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먼 은하계 저편에 메소포타미아, 아즈텍, 마야 등지에서 발견된 별자리가 공통적으로 가리키는하나의 좌표, 지구와 유사한 행성으로 출발!지질학자, 생명학자, 고고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원들이행성에 도착해 탐사를

마독교 최초의 두 성자
[가상역사] 대한제국의 세 장군이자... 마독교의 성자 (두 사람을 표현한 가장 오래된 흑백 판화로 알려진 것) 한 분이신 카나메 마도카 '마느님'의 행적이 전 우주로 퍼질 수 있었던 이유는 마도카교 자체의 특성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고 따른 종족을 불문한 남녀노소 영웅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마도카의 생전 친구들인 성녀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행적을 기록한 복음사가나 신앙을 지킨 순교자, 그리고 은거하여 수련한 은수자 들에 이르기까지 성자들의 종류는 다양했는데.. 위의 두 사람은 최초의 성자라 할 수 있는 존재들이었다. '복음사가 성 우로부치 이프시시무스' *주요 저서로는 '우로부치 서간문'과 '반역 묵시록'이 있다. 원래 그는 탐정소설을 집필하는 사무라이 명가의 후손이었다. 당시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