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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차일드(1994)
1994년에 엄이용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원제는 슈퍼 차일드. 북미 개봉판 제목은 슈퍼 키드다. 내용은 먼 미래에 우주 소년 꼭다리가 지구에 나타나 외계인과 무술인을 모아 꼭다리 기업을 만들어 현상금이 붙은 우주 악당들을 체포해 돈을 벌고 있었는데, 오리온성에서 온 경찰 서장의 의뢰로 악명 높은 외계 악당 주도귀를 잡으러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캐릭터 설정부터가 범상치 않다. 주인공 꼭다리는 안데레스성 출신의 외계인으로 지구 나이 199세에 신장 99cm으로 황금 지팡이로 마법을 부리며 화가 나면 머리카락이 곤두선다. 장덩덩은 13살로 신장 170cm에 몸무게 160kg의 빡빡머리 근육 뚱보로 철봉을 무기로 쓰고, 사마치는 베가성 출신의 외계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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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 마지막에서 지지-자시가 레드 바론을, 모모-바모라가 외계인 렙틸리온을 물리쳤고 모모도 원모습을 찾았습니다. 다만 그렇게 이긴 것처럼 보였지만 모모는 오카룬과 함께 외계인을 만나러 간때부터의 기억을 잃고 초능력을 생제르망 일당에게 빼앗겼습니다. 생제르맹은 일단 메르헨 가루타에게 능력을 몰아주어 최강의 요괴 단다단을 만들려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번권이 작년 7~9월 연재분인데, 그 후 지금까지 9개월동안 계속 오카룬과 친구들이 능력을 빼앗기고, 오카룬은 모모와의 관계가 제대로 수복이 안되고 하는 이른바 ‘고구마’ 스테이지.......

미지와의 조우
스필버그의 1977년 작으로 굉장히 유명한 명작이지요. 저는 토요명화로 처음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대단한 작품이네요. 물론, 현대의 SF 지식을 갖고 이 영화를 보면 다소 애매할 수도 있는데, 살짝 오컬트 스로운 느낌도 들기 때문. 저는 코스믹 호러도 좋아하다보니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네요. 결말이 많이 아쉬웠지만요. 초반부는 평범한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간접적으로라도 접촉한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같은 음이 머리 속에 울린다거나 이상한 산을 계속 그리거나 조각하는 등, 미친 사람 같은 모습을 보이지요. 주인공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버림을 받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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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トニカクカワイイ'(어쨌든 귀여워) 35권. 가구야가 불로불사가 된다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그동안에도 여기저기서 단편적으로 가구야와 쓰카사와의 관계는 나왔습니다. 이번 권에선 그걸 이야기 시작하자마자 확정적으로 적어줍니다. 외계에서 온 그것의 사명은 별의 지성을 빨아들여 영원을 가져오는 존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지만 이레귤러(가구야 자살)가 발생해 시스템 전개를 할 수 없고 관리권한도 소멸됐습니다. 간신히 남았던 백업으로부터 신생(新生)이 자동적으로 기동했는데 그 성공은 불투명했고 성공 확률도 극히 낮아 소요시간이 1400년 정도로 추측됐었다는 겁니다.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쓰카사와 나사가 주인공이고 현재는 나사가 쓰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