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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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끝판왕
일단 중간보고. 자전거 렌탈은 신의 한수. 자전거 성능도 꽤 좋아서 기어 변속이랑 브레이크가 잘 먹히고 차체도 가벼워서 힘 안들이고 오아라이를 누비고 다닐 수 있습니다. 오자마자 미츠 당고랑 아마자케 먹고, 옆에 있는 주류샵에서 걸판 일본주 5500엔 정도 지르고 펑. 그후에는 자전거로 이니셜D 찍으면서 캐릭터 패널 확인하고 사진 찍고. 적당히 세시간 반쯤 지났을때 브론즈 라는 가게에서 대기줄. 철판 나폴리탄 1250엔. 페퍼로니가 작중에서 선보였던 바로 그겁니다. 300엔이 어떡하면 저렇게 비싸질 수 있... 심지어 가이드 북에는 1150엔이라고 적어놨는데 그새 가격이 오르는 매직... 대기에서 한시간 지
오아라이 순례 전야
진짜 작정하고 순례를... 그것도 원정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지난달에 갔던 우치우라도 있지만 거긴 같은 시즈오카 현이니까 그렇게 멀진 않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일본을 돌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방문에만 목적을 두는 이른바 날림 여행이 될 것 같지만 ....자전거 렌탈해서 다니면 좀 괜찮겠죠. 게다가 저녁에는 미토에서 4DX 영화도 볼 예정입니다. 무척 기대됩니다아아아아 우선 잠시후에 도쿄 도착해서 배부터 채워야,..

「걸즈&판처」해피해피 세인트 글로리아
발렌타인때 올렸어야 했는데 올리는 도중에 그래픽카드가 사망하셨어요 ㅜ いど님의 작품입니다.

걸판 4DX를 미토에서 보게 될 줄이야
방금 전까지 "4DX 라고는 해도, 꽤 널널하겠지 ?" 라고 생각했는데 OMG, 도쿄는 커녕, 시즈오카 바로 옆에 있는 카나가와도 전멸입니다. ....아, 안돼 !! 물론 시즈오카현도 상영 지역에 들어가지만 누마즈에서 하는 데다가 3월 5일부터 영업에 들어갑니다. ....난 그때 일본에 없단 말이다 orz 그런데 말입니다. 이바라키현의 미토에 있는 영화관은 은근히 널널해서 놀랐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걸판 아재들, 여기로 와서 보세요 ! 저는 성지순례 (대충 자전거타고 돌아볼 생각) 하는 김에 저녁에는 영화보고 돌아오면 딱이겠네요. 자전거도 지금 생각나서 부랴부랴 예약 페이지 들어가보니까 하나, 마코가 남아있고 그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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