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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오 풍 나폴리탄.

안치오 풍 나폴리탄.

절대! 좌절 금지!|2016년 9월 18일

간만에 블로그를 하는군요. 벌써 한 달쯤 전인거 같은데, 한국에서 걸판 극장판이 개봉하고 친구들이 뽕아 빠져서 두체! 두체! 하고 로즈 힙!! 로즈 힙!! 하길래 저도 다시 뽕 좀 채울 겸(?) 오오아라이 갔다오고... 저녁은 안치오 풍 나폴리탄도 만들어보고.. 프로토 타입(.. 이게 두 번쨰 만들었던거... 마지막 위에 얹는 건 계란을 먼저 넣으면 익어버려서....순서를 살짝 바꿨습니다.orz 토핑은 개인 취향에 따라(... 위에 올린 파마산 치즈나 허브들도 취향에 따라.. 전 살짝 매콤한게 좋아서 토마토 소스 만들 때 레드페퍼 좀 넣고 했습니다. 특제 소스라고 했지 어떻게 만들라곤 한 마디도 없었으니깐 말이죠(?! 오늘은 좀 더 시간과

걸판 드라마 CD 몇편 감상소감

걸판 드라마 CD 몇편 감상소감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9월 17일

아무리 안쵸비가 날뛰어도 다즐장군님 만쉐;ㅅ; 시즌 상관없이 잡다. 계속고교: 모처에서는 꽤나 유명하던데, 직접 들어봐도 쉴드 쳐주기가 어렵더군요. - 미카하고는 아주아주 친하거나, 아니면 아예 안봐야(...) -아키는 영고라인 탔지 싶네요 ㄷㄷㄷ. 게다가 미카가 어째 근육뇌로 보이는 인간이라;; -그리고 빌렸다고 하는데 빌린걸로 안보이는건....당연한거겠죠;; -드라마CD상으로는 인성 드립 안 들을수가 없을듯(...) 이건 추후에 또 이야기 해도 재미있을것 같네요. 성 글로리아나: -로즈힙은 다즐링을 우러러보지만 실제의 다즐링은 천사와 악마와 인간 사이의 어딘가에서 로즈힙을 보며 상큼하게 웃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대화 중 발생한 약간의 틈을 캐치해서 다즐

걸즈 앤 판처의 무명 성우들

걸즈 앤 판처의 무명 성우들

1.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의 특징 중 하나는 다른 감독들에 비해서 굉장히 신인 성우, 보다 정확히는 무명성우들을 잘 골라 뽑는데 있습니다. 이 분야의 전설의 레전드는 토미노 할배지만 뭐 이 양반은 이제 좀 시대가 지났고...그나마 비슷한 걸 대자면 쿄애니입니다만 쿄애니는 미즈시마 감독하고는 애니 자체의 지향점이 다른 편이기에 같은 신인성우를 뽑아도 기준이 많이 다릅니다(전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막연하나마 말하자면 쿄애니는 좀 더 이쁘고 일상적인 톤에서 자연스러운 쪽을 추구하고 미즈시마 감독은 캐릭터 살려낼 수 있는 목소리를 추구하는 편. 뭐 쿄애니와 미즈시마 감독의 차이에 대해서 논하고자 하는 건 아니고 걸판에는 우에다 카나, 후쿠엔 미사토 등 이미 입지를 다져놓은 성우들도 상당수 참여했습니다만 그만큼이

걸즈 앤 판처 캐릭터들에게 어울리는 명대사(2)

1. 걸판 뽕 빠지기 전에 좀 더 써둬야죠. 2. 기타. 교육국 국장 : (따지러 온 안즈를 바라보며) Frankly, my dear, I don't give a damn 쵸노 : (안즈와의 작전 회의중)I'm going to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시호 : IT'S THE FAMILY NAME THAT LIVES ON. IT'S ALL THAT LIVES ON 3. 대학선발 아리스 : (보코 인형을 바라보며)The things i do for love... 카를포 : I love the smell of 600mm in the morning. 3인방 : (버뮤다 어택을 시전하며) WHEN YOU PLAY THE GAME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