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판

포스트: 164
Tags

Posts

164 posts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

[GUP] 엑시비전 매치 잡설

몇몇분이 다즐링의 전략적 식견에 집중해서 보신 나머지 엑시비전애서 프라우다의 비중을 너무 낮게 보시는건 아닌가 싶네요 논나의 괴물같은 활약도 활약이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기습걸던 클라라에 비록 헛방만 쳤지만 카베땅 매복 포지션과 등장시점 자체도 적절했고 카츄샤 본인도 미호의 유인책에 걸려들지 않았을 뿐더러 기술적으로도 좁은 골목에서 논나에게 사격각을 만들어 주고 다즐링의 의도도 곧잘 파악해서 몸빵도 서주고 시가전애서도 별 피해없이 아귀팀을 협공해서 몰아넣고...무슨 근거로 그냥 날뛰기만 했다고 하시는지 본문에는 설명이 부족하신듯 한데요 도리어 세이그로 vs 오아라이, 치하땅 매치였으면 위험한건 다즐링이었을거라고 봅니다

(걸판잡담) 군신이 다즐링에게 간발의 차로 털리는 사태의 원인을 고찰해봤습니다.

(걸판잡담) 군신이 다즐링에게 간발의 차로 털리는 사태의 원인을 고찰해봤습니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0월 25일

-다른 분과는 달리 저 개인적으로는 군신의 패배에 대해 군신을 실드치지는 않습니다.(쓰는놈이 다사마 빠돌이 ㅇㅅㅇ;;;). 사실 1회전이야 인원이 워낙 후달려서 그렇다치더라도 2차전은 인원도 정예이고, 다즐링은 친선전과 같은 전력으로 나온데다 다즐링의 동맹인 프라우다는 바보짓만 해서지요.(니가 다즐링 빠라 그런게 아니고????) -복기해보면 엑시비젼의 경우 16:16의 2:2배틀로 이루워져 있었습니다. 차량의 구성은 양측 다 전국 대회 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는 편이었습니다만 오아라이는 전국대회 및 친선전에서 세이그로나 프라우다와 대전 할때보다는 확실히 전력업이 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하땅이라는 답없는 동맹과 오아라이의 벗어낼수 없는 문제인, 구형&저성능차량들이 다

[한글자막] 바쁜 사람을 위한 3분 잠깐이면 이해한다!! 걸즈 & 판처

[한글자막] 바쁜 사람을 위한 3분 잠깐이면 이해한다!! 걸즈 & 판처

약정의 자막 약정|2016년 10월 21일

2016년 6월 29일 (니코니코동화는 7월 31일)에 업로드 된 바쁜 사람을 위한 3분 잠깐이면 이해한다!! 걸즈 & 판처 입니다. 제작자 코멘트 3분 잠깐이면 이해하는(이해할거라곤 생각되지 않는) 걸즈&판처 걸판 시청 후 보시는걸 권장 음... 역시, 본방시청...이 가장 좋겠네요 사실 3분만에 이해한다기 보단 걸판 3분 네타요리 (...) 로시니의 빌헬름 텔 - 서곡 - 아서 피들러를 기반으로한 일종의 음악 매드...일지도 그러고보면 극장판 상영전 앞의 3분 요약도 딱히 이해에 도움이 되진 않았었어 ps. 페코쨩에게 역공당하는 DA사마

(걸장판 문득 생긴 사소한 의문

(걸장판 문득 생긴 사소한 의문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0월 18일

.....이 맹수들 합계무게가 실차 중량 기준으로 210톤이 좀 넘는 걸로 아는데, 이걸 정말 비행선으로 나른 거라면(...) 독일의 과학력을 칭송해야 되는 걸까요. 물론 그런 경우 기차 타고 온 집단이 무슨 수로 나른거냐 하는 의문이 있긴 합니다만(허접데기 차량이지만 22량...) *사실 의문이 든게, 쿠로모리미네 역시 시합장에서 압도적으로 먼곳에 온지라...(쿠마모토였죠?) **치하땅의 경우는 인원과 차량이 각기 따로 움직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궁금하네요...다른 학교들이야 전차 어찌 실어왔을지 딱 매치가 되는데 이 두학교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