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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워즈(Orc Wars.2013)
2013년에 애로우스톰 엔터테인먼트에서 콜 글라스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액션 영화. 내용은 전직 해병 출신인 퇴역 군인 존 노튼이 미국 서부의 숲속에 있는 작은 농장을 구입했는데 농장 근처에 있는 터널을 통해서 엘프 공주 알레야와 오크 군단이 넘어오면서 싸움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일단 오크와의 싸움을 그리고 있는데 줄거리만 보면 판타지 액션 영화 같지만, 약간 호러 영화틱한 느낌도 조금 난다. 작중에 오크들이 인간을 해칠 때 미늘창으로 엉덩이 구멍을 푹 찔러 중세 시대 쇠꼬챙이형을 시전하거나, 브로바(처형 도끼)로 머리를 뎅겅 자르는 등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사실 잔인한 장면은 그게 끝이고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총질 액션 부분은 전혀 잔인하지 않다. 작중에 총화기로 오크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2007)
2008년에 프랑스, 독일 합작으로 기욤 이베르넬, 아르튀르 크왁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원제는 샤세르 드 드래곤즈. 북미판 제목은 드래곤 헌터. 한국 정식 개봉명도 드래곤 헌터다. 내용은 콜레라로 부모님을 잃은 조이는 삼촌인 아놀드의 성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데 실버 나이트 동화를 무척 좋아하는 천방지축 소녀로 기사를 무지 동경하고 있던 찰나, 삼촌 수하 기사들이 스켈레톤 드래곤 월드 고블러한테 괴멸당해 새로운 기사를 찾는다고 해서 본인이 직접 기사를 찾으러 갔다가 어딘가 좀 어설픈 몬스터 헌터 콤비인 리안츄, 귀즈도, 헥터 일행을 만나 그들과 함께 월드 고블러를 물리치러 세계의 끝까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스토리를 축약하면 기사를 동경한 소녀가 어설픈 기사들을 만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 2008)
드래곤 헌터 (Dragon Hunters, 20013.1.24 개봉) 프랑스와 독일, 프랑스어와 독일어를 쓰는 국가 룩셈부르크 3개국의 스탭들과 헐리우드 공동으로 만든 3D 애니메이션. 기본적으로 아동 대상의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으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처럼 성인층에게 어필할만한 작품은 아니다. 또한 괴물들이 많이 나오므로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아이들이 보기엔 조금 힘들지도? 어느정도 겁 없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세상은 하늘에 떠있는 섬들로 이루어진 세계. 중력은 각각의 섬의 중심에 있고 세상은 '드래곤'이란 이름의 괴물로 가득하다. 이 작품 세계관에서 말하는 '드래곤'이란 우리가 알고 있는 용 모습의 괴물이 아니다. 그러니까 동양적인 용도 아니고 서양적인 용도 아닌, 그냥 각기 다른 기

페이지마스터(The Pagemaster.1994)
1994년에 조 존스톤, 픽소트 헌트 감독이 만든 판타지 애니메이션. 당시 나홀로 집에로 유명한 아역 배우 맥컬리 컬킨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매사에 비관적이고 겁이 많은 10살 소년 리처드 타일러가 그런 아들을 위해 나무 위 오두막을 짓던 아버지의 심부름을 다녀오던 중 태풍을 만나 비를 피하려고 시립 도서관에 들어갔다는데, 젖은 바닥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었다가 눈을 떠보니 그림 속 캐릭터가 되어 페이지 마스터에 의해 집으로 가기 위한 3가지 시험을 받고 호러, 어드벤처, 판타지 등 책속 내용이 구체화된 3개 섹션의 환상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리치가 어드벤처, 판타지, 호러 등 3명의 책 요정과 함께 탈출구를 찾아 지킬 박사와 하이드, 백경, 보물섬, 동화의 세계를 돌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