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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이노(Arduino) RFID 키트

케찹만땅|2020년 10월 14일

UNO 보드와 여러가지 부품이 들어있는 종합 세트입니다. 들어있는 부품들 내역인데 블루투스 모듈은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제어를 하려면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래도 각종 부품들이 꽤 됩니다. 빵판, 브래드 보드와 LED 전구 생각보다 작은 크기의 우노 보드. 오른쪽에 무슨 부품인가 봤더니 LCD 모듈입니다.

CES 2020, 기억하고 싶은 7가지 아이템

지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3대 IT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20이 열렸다. 주요 트렌드는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디스플레이였지만, 지금 당장 가지고 싶은 제품들도 여럿 있었다. 어쩌면 큰 흐름에 밀려 보지 못했을, 기억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제품들을 정리해 본다. 1. 옵떼 프리시즌 피부관리 시스템(Opte Precision Skincare System) P&G에서 발표한 ‘옵떼 프리시즌 피부관리 시스템’은 피부 결점을 감춰주는 잉크젯 프린터다. 내장된 디지털카메라로 피부를 스캔한 다음, 고르지 못한 피부톤을 정돈하거나, 기미나 주근깨 같은 피부 색소 침착 부분을 찾아서 가려준다. 주변 피부색과 완벽하게 일치되도록 색을 프린트해서 피부를

이산화탄소 CO2 값에 따라 자동으로 환기하기(작업 중)

무재칠시(無財七施)|2019년 2월 3일

[서론] 밀폐가 잘 안되는 창(문)을 갖고 있다면 별로 신경쓸 필요가 없지만, 요즘은 밀폐력이 우수한 창호를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자신의 호흡에 의해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집에 귀가하면 보통 600언저리에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800, 1000, 1200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보통 1000이 넘으면 민감한 사람들은 피로를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집중력을 높일 필요가 있는 프로그래머, 학생이나 수험생이라면, CO2 농도를 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만 없다면 적당히 열어놓고 살면 되지만, 요즘같이 미세먼지가 수시로 공습(?)하는 경우 애로사항이 발생합니다. 지난번에 나름대로 가격이 괜찮아 보이는 아래 USB 이산화탄소 센서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일반

식지 않는 머그컵, 엠버(ember)

식지 않는 머그컵, 엠버(ember)

재미있는 선물을 하나 받았습니다. 엠버(ember)라는, 식지 않는 머그컵입니다. 단순히 식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설정해 놓은 온도를 계속 지켜줍니다. 음, 아메리카노는 57도 정도를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고 하는 군요. 이 제품은 예전에 킥스타터에 올라와 성공적으로 펀딩한, 엠버 텀블러 후속작입니다. 예전 제품은 쓸모를 인정받아 스타벅스에도 들어갔다고 하는데, 솔직히 직접 본 적은 없고요. 이 제품은 작년 말에 나왔습니다. 사실 굳이 따지자면 USB 워머 같은 제품이거든요. 내 커피를 따뜻하게 지켜줘!랄까. 온도를 정확하게 지켜주는 기능은 보통 아기용 제품에 많이 쓰이지만, 이 제품은 그렇지는 않고요. 뭐 어쨌거나, 예쁩니다. 디자인만 보면 MUJI에서 만든 제품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