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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posts홈 IOT, 홈 자동화, 가전기기 자동화 - 난 귀찮아서 못할 듯
구독중인 채널에 영상이 올라와서구글홈과 이케아 결합, 라즈베리파이 + HASS를 이용한 가전기기 자동화 관련 영상을 봤습니다 오~ 음성인식으로 이 정도의 자동화가 가능하네요 개발자의 집!! 라즈베리파이로 인생이 편해지는 IOT 홈https://www.youtube.com/watch?v=sDSR5lDdi64https://github.com/devtaste/home-assistant-tips 음성도 귀찮으니 샤오미 모션센서를 이용하여 자동화도 합니다 춤추는거 아닙니다, 불키는겁니다. 샤오미 모션센서 조명 자동화.https://www.youtube.com/watch?v=HEdZgoHgfNYhttps://github.com/devtaste/home-assistant-tips/blob/maste
아두이노(Arduino) LED 깜빡이기 실물 보드로 구현
앞에서 tinkercad 시뮬레이션으로 동작을 확인했던 그대로 실제 우노(Uno) 보드에 LED와 저항을 연결해 만들어봅니다. 디지털 출력 번호는 13번, 음극은 GND로 접지합니다. 브레드 보드에 초록색 LED 전구를 꼽은 다음 저항과 점퍼선을 연결합니다. 완성된 모습 이제 PC와 USB 케이블로 연결해 동작을 확인합니다. 먼저 우노 보드에 전원이 들어오고 나서 잠시 후 LED 전구와 보드에 0.5초 간격으로 불빛이 점멸 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tinkercad로 아두이노(Arduino) LED 전구 깜빡이는 예제 시뮬레이션
우노(Uno) 보드에 LED와 저항을 연결해 불이 들어오게 하는 가장 간단한 예제. 시뮬레이션을 실행시키면 USB가 연결되면서 작동을 시작해 초록색 LED 전구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0.5초 마다 깜빡이는 동작인데 잘 보면 보드 중앙에 오른편에도 불이 들어오는걸 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진 코드
tinkercad와 fritzing의 차이점
tinkercad는 아두이노 공부를 하려거나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강추이며 fritzing은 arduino 말고도 다른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확장성이 좋습니다. 또 한 가지 차이점으로 tinkercad가 시뮬레이션이 가능하고, 회로를 작성하면 해당 코드까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반면 fritzing은 이러한 지원이 없습니다. 결론은 둘 다 유용하고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