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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드리밍 (The Dreaming.1988)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7월 26일

1988년에 ‘마리오 안드레아치오’ 감독이 만든 호주산 호러 스릴러 영화. 내용은 고고학자 ‘버나드 손튼’이 외딴 섬에 있는 동굴에서 200년 전 호주 원주민의 무덤을 발굴하고 고대 유물을 접한 순간 무언가에 씌였는데, 그 이후 버나드의 딸인 여의사 ‘캐시 쏜튼’이 병원 응급실에서 부족의 금기를 무시하고 신성한 동굴에 갔다왔다가 사고를 당한 원주민 소녀를 치료하다가 그녀의 죽음을 목격했는데. 그때부터 호주 원주민의 죽음에 대한 악몽을 꾸고 환영에 시달리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직접 나서는 이야기다. 본작은 본래 ‘크레이르 라이프’ 감독이 만들기로 했는데, 메인 스토리를 원주민의 과거사와 처우 문제를 백인과 흑인의 갈등처럼 강하게 다루고 싶었지만, 대본 내용이 많이 바뀌게 되어

호주 워킹홀리데이 리얼호주 호주워홀 및 자유여행 완벽 대비!

호주 워킹홀리데이 리얼호주 호주워홀 및 자유여행 완벽 대비!

진도르프 프리즘|2022년 6월 16일

요즘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톡파원25시라고 해외 현지에서 살고 있거나 여행 중인 일반인이 생생하게 현재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매주 본방사수 중인데요. 아시아 유럽등등 다양한 나라들이 매주 소개되고 있지만 그중에서 재미있고 관심있게 보고 있는 나라가 바로 호주!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선 호주여행이나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유여행 떠나시거나 호주 워홀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있는 리얼호주 2022-23 최신판 서평을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저 역시 호주 여행을 지난 2019년에 동부 해안 루트를 따라 시드니부터 케언즈까지 쭉 훑고 왔는데요. 너무 괜찮은 여행지라 다녀와서 골드코스트.......

호주 브리즈번 학생비자 갈까 입국 고민 중

호주 브리즈번 학생비자 갈까 입국 고민 중

싸무로그|2022년 6월 13일

호주 브리즈번, 골코, 케언즈 애들레이드, NSW, 퍼스 어디든 바다 근처로 ㄱㄱㄱ 끄적끄적 고민 일기장 호주 시드니의 파란 하늘과 바다, 도심 풍경 그리고 횡단보도 신호등 삑삑 소리가 눈앞에서 아른아른 거려서 더 늦기 전에 다시 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시드니에서 같이 일하던 지인이 내가 온다고 마음만 먹으면 레스토랑 알아봐 준다고 우리가 운영하고 지분 투자 방식으로 하자고 하긴 했는데 .. 지인을 못 믿는 건 아니고 ㅋ 현실적으로 시드니가 아닌 외곽 지방으로 가야 영주권이 나오기 때문에 ㅋ 지금까지 알아본 바로는 아직까지 시드니 비자법이 Hospitality 매니저의 경우 TSS 숏텀 단기 2년 체류만 되고 롱텀 4년은 아직 안 됨.......

해외여행 가능국가 22년 2월 기준. 무격리 입국 후 여행 가능한 곳 Top 5

해외여행 가능국가 22년 2월 기준. 무격리 입국 후 여행 가능한 곳 Top 5

한국은 오미크론 확산세가 심한 상황인데요. 반면 점점 국경을 개방하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의 확산세가 빠르지만 그 만큼 다시 추세가 꺾이는 것도 빠르고, 위중으로 가는 확률이 델타 보다는 현저히 낮기 때문에 점점 많은 나라들이 이걸 풍토병으로 여기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2년 넘게 국경을 닫으면서 득보다는 실이 더 많았구요. 특히 여행업에 진심이었던 나라들은 더 힘든 상황이라 문을 안 열 수가 없는 상황. 아마 22년 중반 정도가 되면 무격리로 여행할 수 있는 나라들이 훨씬 더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22년 2월 기준 해외여행 가능국가 5곳을 정리해봤는데요. 무격리로 입국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