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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태즈매니아 크레이들마운틴 트래킹 성지
전 세계 트래커들의 로망, 호주 태즈매니아 - 크레이들 마운틴Tasmania - Cradle Mountain호주의 동부 아래쪽에 위치한 섬이 하나 있습니다. 태즈매니아입니다. 태즈매니아, 타즈마니아 타즈매니아 등등 한국어 표기가 명확하지가 않은 것 같아요.네*버에는 태즈메이니아 라고 나오는 것 같긴 한데한국어로 정확한 명칭인지 모르겠어요. :D..한국으로 치면 제주도 같은 섬입니다만 역시 호주는 규모가 남다릅니다. 태매니아 섬의 크기가 우리나라의 2/3에요~뭔가 섬인데 섬 같지 않은 기분.운전을 해도 해도 산천초목이야...호주에서 많이 알려진 시드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케언.......
[가평 자라섬 남도] 한국전쟁을 기리며, 우정의 호주공원
꽃 피는 한반도 한반도 지형을 1/180000로 축소하여 365평으로 조성하고 64000송이의 팬지와 데이지를 식재, 한단도의 정중앙인 64000명의 가평군민이 1년 365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그리고 번영의 염원을 담아 만들었다. -안내문에서 발췌- 자라섬 남도 꽃축제에서 안쪽까지 들어가니 우정의 호주공원이라고 전망대와 함께 조성된 곳이 있어 둘러보니 6.25와 관계되어 있더군요. 한반도 모양이라 기념 사진도 많이 찍고 좋아보이던~ ㅎㅎ 넓게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곳곳에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우정의 호주공원 한국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전투인 경기도 가평군 일대의 가평전투에 참여한 영연방 제27여단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역사군상》호주 영화 '갈리폴리' 비평
이 글은 잡지《歷史群像》제 43호(2000년 가을호) 158쪽의 기사인,《THE WAR MOVIE - 맹세(誓い, '갈리폴리'의 일본어판 제목)》를 번역한 것으로, 테르시오 쿠도(テルシオ工藤, 역주 : 익명의 집필자) 님께서 집필하신 글입니다. '갈리폴리' 미국판 DVD 패키지(출처 : 아마존) - 제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5년 5월의 호주 서부. 소를 몰면서 살아가는【아치(마크 리)】와 철도 캠프에서 일하는【프랭크(멜 깁슨)】두 젊은이는 100야드를 10초만에 주파할 수 있는 빠른 발의 소유자들로, 경기모임을 통해 서로 알고 지내는 친구사이다. 이 시기, 유럽과 멀리 떨어져 있는 이 땅에도【갈리폴리】에서 호주군이 분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영국의 유배지로서 출범하

호주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로드 렌트카 여행 !
호주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로드 렌트카 여행 ! 빅토리아주 토키에서 워남불까지 300km에 이르는 지역을 뜻하는데 파도에 의해 침식된 바위들과 절벽 그리고 굴곡이 있는 해안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티에서 출발해서 론, 아폴로 베이, 포트 캠벨, 로크아드 고지, 런던 브릿지, 12사도등 다양한 곳을 지나치게 되는데 보통은 투어를 이용해서 당일 치기로 많이 다녀오는데 좀 더 편안하고 자유롭게 다니면서 여유롭게 1박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렌트카를 이용해서 다녀왔었다 시티에서 미리 예약했었던 렌트카를 받아서 약 2시간을 달려서 처음 도착한 메모리얼 아치를 시작으로 1박을 했었던 포트 캠벨까지 갔었는데 아침 일찍 렌트카를 빌려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