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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postsD+10 5/30 집안에서 빈둥거리다
오늘은 일어나서 씻은후 계속 집안에 있었다.. 밤중에 비가 내렸는지 밖에 널어놓은 빨래줄에 물이 묻어있었다.. 그래서 방안으로 빨래를 옮겼다..(옷장 옷걸이 이용) 오늘은 밥도 해먹어보고(전자레인지로) 어제 삶은 소고기 수육도 먹고 그 동안 물린 벌레 흉터에 연고를 바르고 있다... 여기 벌레는 정말 산모기2마리가 같은곳에 물은 느낌이다... 정말 간지럽고 크게 남는다... 이거 언제 나을지 ㅠㅠ;; 오후에는 비가 내렸다.. 빨래를 안으로 옮기길 잘한 것 같다... 저녁쯤에는 한국의 형과 리그오브레전드도 해 보았다.. 그전에는 인터넷이 느려(다운100kb/s정도)라서 중간에 튕겨서(컴터랑 해도) 못했는데 오늘따라 속도가 대략(다운 1mb/s정도)나오는 것이었다.. 조금 느렸지만 재미있게
![[여행] 물 위에서 2박 3일, 요트 세일링 투어!!! (호주_에얼리비치,화이트헤븐비치)](https://img.zoomtrend.com/2012/05/26/b0111603_4fbe196b66d30.jpg)
[여행] 물 위에서 2박 3일, 요트 세일링 투어!!! (호주_에얼리비치,화이트헤븐비치)
프레이저 아일랜드 투어를 마치고! 왕 기대되는 +_+ 요트 투어를 위해 에얼리 비치로 이동!!!!!!! 꺄아~~~ 이렇게 신났으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그 과정이 매우 힘들었으니.... 유일한 장거리버스 일정이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주겠거니 했는데, 이건 그저, 힘들어, 너무 너무 힘들어, 느무느무느무......... ㅠㅠㅠㅠㅠㅠ 때는 바야흐로 폭우가 천둥번개와 함께 쏟아지던 밤이었고 버스는 사람으로 꽉 차는 바람에 발 뻗을 여유 자리 하나 없었고 하!필! 내 자리 위에서 비가 샜고 .. 잠자리가 편해도 잘 못 자는 불면의 여왕인 내가 그 좁은 버스 의자에서 일분이라도 잠을 잘리 만무했으니 아무튼 그렇게 휴게소 두번을 거쳐 목적지인 에얼리 비치에 도착!! 나만 그런건지 다리가
![[여행] 세계 최대의 모래섬 투어 2탄(호주_프레이저 아일랜드)](https://img.zoomtrend.com/2012/05/15/b0111603_4fb20d8252114.jpg)
[여행] 세계 최대의 모래섬 투어 2탄(호주_프레이저 아일랜드)
프레이저 아일랜드 투어는 이틀째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침 일찍 비몽사몽 간에 모여서 버스에 다시 오르면 버스는 끝없이 펼쳐진 해변가를 달린다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은 해변을 달리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해진다 딩고! 프레이저 아일랜드에 간다고 하면 꼭 이 딩고 얘기를 듣게 된다. 한번쯤은 보게 된다는 호주들개..... ;; 왜 그렇게 딩고 딩고 하는지 모를 정도로 사람들은 딩고를 찾고 이렇게 눈 앞에 나타나자마자 사람들... 환호성을 지르며 버스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다. 이 섬의 상징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공격성도 좀 있다고 들었는데 이 정도 다가가도 해치진 않는다 ㅎㅎ 중간에 난파선 소개도 빠지지 않는다. 꽤 오래된 난파선. 치우지 않고 관광상품으로 개발.
![[여행] 세계 최대의 모래섬 투어 1탄 (호주_프레이저 아일랜드)](https://img.zoomtrend.com/2012/05/14/b0111603_4fafd349db554.jpg)
[여행] 세계 최대의 모래섬 투어 1탄 (호주_프레이저 아일랜드)
호주에서의 본격 여행 첫번째 목적지. 프레이저 아일랜드 프레이저 아일랜드 - 에얼리비치 요트 투어 - 골드코스트 로 이어지는 여행경로는 다소 비효율적일지라도;; 비용이 저렴했으므로... 모든 일정은 시드니 시티 내에 위치한 한인투어 사무실에서 해결했다. 의사 전달을 정.확.하게 해야 했기 때문에... 해서 12월 중순. 햇빛 쨍쨍한 날 세계최대의 모래섬이라는 프레이저 아일랜드를 향해 떠나게 됐다. 호주 내에서 여행을 위해 택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 국내선 비행기. 장거리 버스. 그리고 기차. 저렴하게 이동하려면 장거리 버스를 택하겠지만 체력소모가 만만치 않으니 가급적이면 한가한 날짜에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많은 저가 항공이 있지만 '콴타스'도 시기만 잘 잡으면 못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