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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토냐 I, Tonya , 2018

아이, 토냐 I, Tonya , 2018 제작 미국 | 드라마 | 2018.03.08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20분 감독 크레이그 길레스피 출연 마고 로비, 세바스찬 스탠, 맥케나 그레이스, 엘리슨 제니 그래서 복서가 됐어요. 못 할 것도 없죠. 폭력은 익숙하니까요.. =================================================================================================실화. 너무 슬픈 그녀의 삶이다... 익숙한게 폭력이라니...가정적으로 원만했다면 부모님 중 한명이라도 이 사람을 사랑으로 지지해 줬다면.. 정말 안타까운 그녀의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너는 여기에 없었다] 다시 한번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0월 19일

게으름때문이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리뷰를 쓰기 머뭇거리게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다시 보기도 애매하고(영화관에서 보고 싶으니) 그렇다고 시간을 지나서 쓰기도 좀....그런 영화가 케빈에 대하여인데 그 감독인 린 램지가 오랜만에 차기작인 너는 여기에 없었다를 찍었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마음에 드는 영화네요. 물론 완전하다기엔 아쉬운 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스타일리쉬한 아저씨같은 영화로 아주 좋았습니다. 폭력적인 면이 좀 있긴 하지만 직접 묘사가 적고 수위가 높지는 않아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강추하는 작품이네요. 소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조합이 좋은 관에서 보시기를~ 장르적으로 충실하기도 하지만 삶의 무게에 짓눌린 남성을 절절히 보여줘 정말 마음에 들었고 마지막에서도

비타는 죽었어

망한 블로그|2018년 10월 3일

비타가 단종되느니 죽었느니 어쩌니 해도 집에선 잘만 하고 있어서 잘 몰랐는데. 루리웹에 산 것도 한참이고, 플래티넘 딴 것도 한참 전인 로봇대전이 메인페이지에 있는 걸 보니 절실히 깨닫게 되네요. 마침 시간도 4시 44분인 게 더 와닿는구만요.

[하나 그리고 둘] 再生

[하나 그리고 둘] 再生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7월 10일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지막 작품으로 고령가 살인사건이 개봉했을 때는 넘겼었는데 이번 영화는 시간이 다행히 맞아서 봤습니다. 그리고 참... 좋더군요. 아무래도 2000년도 작품이다보니 향수도 묻어 나오고 인생사를 조용하게 보여줘 마음에 들었네요.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회전목마같은 톱니바퀴 인생에서도 일탈들이 있어 다른 결과를 낳는게 삼삼하면서도 좋았습니다. 3시간 가깝지만 생각이 안날 정도라 추천드릴만 하네요~ 특히 카메라를 물려주고 좋아하며 활용하는 모습은 본인도 그랬던지라 뭉클했던~ 이젠 현상하고 이런 느낌은 맛보기 힘들겠죠. 그래서 힙스터들이 필카 가지고 놀기는 하던데 ㅎㅎ 한동안 접어뒀던 필름 스캔을 언젠간~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