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포스트: 280|아이템:황정민(201)
Tags

Posts

280 posts
[20130310] 신세계... 땀과 피로 맺은 남자들만의 "의리"

[20130310] 신세계... 땀과 피로 맺은 남자들만의 "의리"

Yang Chung|2013년 3월 11일

머랄까... 황해, 악마를 보았다, 달콤한 인생, 추격자... 를 능가하는 잔인함이 있었다... 하지만... 잔인만 하지 않아 다행? 그래서... 권력, 권위, 돈 보다 결국 선택한 건 남자들의 땀과 피로 맺어진 의리! 그래도... 무기력한 공권력에 대한 찝찝함이 없진 않았지만 거북하진 않아 좋았어!

[영화] 신세계 _ 2013.3.7

[영화] 신세계 _ 2013.3.7

23camby's share|2013년 3월 9일

역시 어디한군데 맛탱이가 간 놈들이 매력있다.정청이도. 연변 거지도.남자냄새 제대로 나는 이런 느와르는 언제나 반갑지. +선글라스 사야겠다.크롬하츠 짝퉁으로다가.

<신세계(2012)> - 오마주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아쉬움

<신세계(2012)> - 오마주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아쉬움

경찰이면서 신분을 감추고 국내 최대 범죄 조직인 '골드문'에 잠입 수사를 하게 된 이자성. 8년 후, 골드문 회장은 교통 사고로 급작스럽게 죽게 되고, 골드문의 두 세력을 둘러싼 암투에 경찰까지 개입된다는 내용의 는 비슷한 설정 덕분에 자연스럽게 유덕화, 양조위 주연의 를 떠올리게 된다. 영화 에서 경찰이지만 범죄 조직에 몸담게 된 진영인(물론 그보다 더 복잡한 사연이 있지만)과 범죄 조직에서 처음부터 철저하게 경찰로 키워진 조직원 유건명이 서로를 쫓고 쫓는 추격전을 벌이며 흐르던 긴장감과 그 흔들리던 눈빛은 여전히 생생하다. 자신이라고 믿어왔던, 허공을 떠도는 말처럼 잡히지 않는 '본래' 신분의 자신과, 시간 속에 쌓여온 '지금'의 자신 간에 생긴

새로운 세계... 그곳은 어디이고 어떤 곳인가? "신세계"후에 ...

새로운 세계... 그곳은 어디이고 어떤 곳인가? "신세계"후에 ...

마치 영화처럼 ...|2013년 2월 27일

싸이클럽 NO.1 영화 동호회가 되고픈!!! 영화 외 출입금지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배신 변절... 암투 ... 집단과 그 집단속 내부갈등 .이권다툼.. 그리고 외부의 개입... 느와르느와르... 검은, 어두룬, 우울한 등릐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필름 느와르는 어두운 색채와 주제를 담고 있는 영화를 말하고 있다. 글자 그대로,비관적인 인생 그리고 사악한 세계관을 담고 있는 영화... 등 홍콩느와르에 열광하던 시기가 지나고 언제부턴가 한국식 느와르라고 할수있는 에서 시작하여 최근작 조폭영화의 홍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