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80 posts[남자가 사랑할때] 황정민의 진정성있는 연기가 볼만했다
감독; 한동욱 주연; 황정민, 한혜진 황정민 한혜진 주연의 멜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조조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황정민이 주연을 맡은 멜로영화 개봉 이틀째날 조조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황정민의 진정성있는 연기가 괜찮았지만 영화 자체는 그냥 그랬다는 것이다.한태일이라는 인물이 주호정이라는 인물을 만나게 되면서 시작하는이 영화는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한태일과 주호정이 가까워져가는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영화 자체는 그렇게 큰 재미는 없었던 가운데 한태일 역할을 맡은 황정민의연기는 그야말로 진정

임창정 vs. 황정민 vs. 송새벽
이런 의상이 어울리는 캐릭터는 임창정이 젤 적역이라고 생각했는데 송새벽이라면 또 모르겠다. 기대된다ㅎ

# 신세계가 담고 있는 세 가지의 의미.
세 가지의 신세계는 무엇인가? 1. 세 가지의 신계를 알아보기 전에..., 이 영화가 개봉한지 이제 1년 정도가 지났다. 필자는 영화를 볼 시간이 없어 이제서야 를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면서 이 그리고자 하는 내용들을 대충 파악할 수 있었다. 그는 매번 '선과 악'이라는 구분점에 대한 묘사를 영화를 통해 자주 비추었다. 먼저 의 선과 악은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 경찰과 검찰들의 모습을 그렸다. 또한 에서는 필연적으로 선이 질 것이라는 내용을 담아내고 있었고, 그런 점에서 는 선과 악에 대한 확실한 구분점을 알려주고 있었다. 하지만 단점은 다른 조폭 영화와 비슷한 내용과 구성을 지니고

댄싱퀸(2012)_남편의 꿈을 위한 내조랍시고 아내의 꿈을 접지 않아도 되는 세상
2012/1/23/CGV상암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나에게 두 가지 의미가 있다.하나는 엄마와 단 둘이 본 영화이고,다른 하나는 명절 연휴에 엄마와 단 둘이 본 영화라는 점. 맏며느리인 우리 엄마는 시집 온 이후로 명절 연휴에 외출을 하신 적이 단 한 번도 없단다. ㅠㅠ 그런데 마침 가족끼리 보기 딱 좋은 영화여서 어쨌든 훈훈하고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다.일단 말이 필요없는 황정님 님과 엄정화 님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냥 흐뭇하기도 했고, 난 특히 황정민 님의 '빙구웃음'을 좋아라해서. '꿈이 갑.자.기. 이루어지는' 얼토당토 안되는 상황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작위적이지 않게 느껴졌다.평범한 소시민 부부인 정민-정화, 극중 이름과 배우의 본명이 일치하는 것도 특이했다. 한 사람의 꿈이 이루어지는

